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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dity(실물자산) 펀드, 어때요? :: 2006/05/16 14:48
최근 실물자산펀드에 대한 회원님들의 1:1 상담, 쪽지, 메일, 전화문의가 많아서 실물자산 펀드를 어떻게 바라보고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실물 펀드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회원님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5년 국내증시의 폭발적인 상승세로 가히 펀드투자의 원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2006년의 증시 또한 단기간의 박스권 등락을 통해 장기추세 상승이라는 대전제는 여러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최근들어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 해외 펀드 및 실물자산(상품)펀드에 대한 보도를 통해 많은 회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에 왜 실물펀드에 투자가 몰리는지 실물펀드에 편입되는 주요한 실물(상품)의 수요와 공급구조 그리고 국가적인 이해관계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실물자산(Commodity) 편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실물자산이라 함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볼수 잇고 만질수 있으며 산업현장에서 직접투입되는 것들(예, 금, 석유, 쌀, 돼지고기, 소고기등)을 일컫습니다.
또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펀드에서 투자되는것인 Commodity 인덱스 인데, 이 인덱스는 주식시장의 종합주가 지수와 같이 커머더티 상품중 여러가지 품목(금, 구리, 석유, 밀 ...)을 하나로 묶어 전제 커머더티 시장의 수준을 나타내기 위한 종합지수를 발표하는데 그 지수라고 이해하시면 되구요.
이를 Commodity 인덱스라고 하며 현재 여러기관에서 발표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품이나 자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보이지 않는 손이라 할수 있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기 마련입니다. 위에서 말한 실물 자산들의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문가 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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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카페 공지사항이나 http://cafe.naver.com/stocknjoy/9340를 참고하세요.
안그런 횐님들도 계시겠지만 하루만 또 열쒸미 일하면 2일 쉽니다.
오늘도 멋지고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
2006.05.11
딸기아빠 김종석 드림
목돈 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 :: 2006/04/28 13:16

한스미디어 / 2005년 1월
불과 1년만에 가입자 60만명 돌파, 2005년 1월 현재 판매잔액 2조원!
적립식펀드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금융관계자들은 이 열풍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선진국처럼 하나의 투자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저금리와 고령화는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은행의 적금보다는 수익성이 높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위험성이 낮은 적립식펀드야말로 일반인들이 목돈만드는 데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탄탄한 투자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찍부터 적립식투자가 보편화된 외국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적립식펀드가 도입된 지 불과 1년 밖에 되지 않았다. 때문에 이런 선풍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일반투자자는 물론 금융기관의 재무설계사들조차 적립식투자가 뭔지, 왜 필요한지, 또한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체계적인 지식을 갖지 못한 채 무작정 수익만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저자들은 2004년 적립식펀드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됐을 때부터 적립식펀드 기사를 써온 펀드전문기자이자 자타공인 적립식펀드 전문가들이다. 이 책에서 이들은 적립식펀드의 인기만을 고려하여 중요성과 장점만을 부각하지 않고, 객관적인 기자의 시각으로, 투자자들이 적립식 펀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적립식 펀드에 관한 총체적이고 심층적인 설명 외에도, 일반인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적립식'이라는 형식을 이용한 다양한 투자기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적립식투자에 관한 한 이 이상의 내용은 있을 수 없는, 가히 적립식펀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인도펀드' 지금 들어가도 될까 :: 2006/04/14 13:31
올들어 주가 24% 올라 세계 증시중 최고 수준 장기 전망 밝다지만 “떨어질 때 됐다” 우려도 | ||
| 인도 증시 투자가 아직도 좋은 방법일까? 작년부터 국내 펀드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인도 투자 펀드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인도 증시가 올 들어 세계 증시 중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작년에 인도 펀드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상당한 수익을 올린 상태다. 이 때문에 최근 국내증시 부진으로 해외펀드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특히 인도로 자금이 몰리는 추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인도 펀드에는 올 들어서만 3817억원이 몰렸고, 이와 별도로 인도를 포함하는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에 투자하는 펀드에도 6500억원이 몰렸다.
그러나, 문제는 최근 인도 증시가 지나치게 상승해 ‘이젠 떨어질 때도 된 게 아니냐’는 우려가 해외에서부터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인도 주가는 급등세를 거듭, 2002년 말과 비교하면 현재 주가는 무려 248% (올들어 24%) 올랐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은 “인도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추가 상승과 조정 가능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을 들어 인도 증시에 대한 투자비중을 추가로 축소할 것을 권하기도 했다. 랜드마크자산운용 최홍 사장은 “장기적으로 인도 시장의 전망이 밝다는 점은 분명하다”면서도 “하지만 한국 증시가 조정을 받자 바로 ‘그렇다면 올해는 인도’라는 논리로, 단기·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투자처로서 인도가 매력적인지 여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물론, 2~3년 이상을 놓고 볼 때는 아직도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의견도 있다. 미래에셋증권 이정호 리서치센터장은 “지금은 혹시 인도 주식이 비싸 보일 수도 있지만 고성장 국가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적립식으로 매월 돈을 쪼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인 만큼, 일시적인 조정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인도 증시에 대한 투자를 재고해야 한다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