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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과_행복한 성취를 약속하는 황금사과 법칙 9가지 :: 2006/09/07 15:33

본 도서는 저자의 어렸을 적 경험을 베이스로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지침을 주는 책이다.  즉 저자인 캐시 애론슨이 미국의 농촌에서 자랄 때, 집에서 수확한 농산물(일반적인 상품가치가 떨어지는)을 어린 소녀가 나름대로 판매하면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되어 미국에서 유명한 마케팅 및 자기혁신 컨설턴트로서의 명성을 있게 한 내용을 정리한 자기혁신 및 마케팅 서적이다.  저자가 성공하기까지의 각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에 대해 제시하고 있는데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고 따라볼만한 것들이 상당부분 있다고 보여진다.
본 저서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중요한 가치의 법칙은 아래와 같다.

황금사과 법칙 1
못생긴 당근도 황금사과만큼 가치 있을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당신은 먼저 자신이 가진 것이 다른 이에게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황금사과 법칙 2
사람들은 몹시 바쁘게 살아간다. 당신의 상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가 그들에게 선택되려면 먼저 그들의 속도를 늦출 ‘과속방지턱’을 마련해야 한다.

황금사과 법칙3
당신이 가진 상품과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더 많은 사람들이 ‘황금사과’로 받아들이게 하려면 그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방식이 무엇인가를 먼저 찾아내야만 한다.
황금사과 법칙 4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만 ‘황금사과’를 얻을 수 있다. 잠재 고객의 6가지 유형을 파악하고, 그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배우라.
황금사과 법칙 5
당신이 가진 상품과 서비스와 아이디어가 제 아무리 ‘황금사과’라 할지라도, 그 가치를 제대로 표현하려는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모든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진실이다. 당신 자신을 포함하여, 당신이 제공하는 것의 진정한 가치와 신뢰성을 담고 있어야 한다.
황금사과 법칙 6
이야기에는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무는 힘이 있다. 듣는 이로 하여금 상대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게 한다. 당신이 가진 상품과 서비스와 아이디어에 이야기가 결합되는 순간 또 다른 새로운 가치가 창출된다.
황금사과 법칙 7
작은 계산을 하지 말고 처음부터 당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라. 또한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뭔가 그 이상을 제공하라. 거기서 비롯되는 작은 손해를 두려워 말라. 당신의 작은 손해가 세상을 한바퀴 돌아 어느 날 당신에게 ‘황금사과’가 되어 나타날 것이다.
황금사과 법칙 8
당신보다 경험이 많거나 실력이 좋은 사람은 늘 있기 마련이다. 그들을 찾아 멘토로 삼고, 당신이 줄 수 있는 무언가로 보답하라. 그러면 그들은 당신이 목표지점에 도달하는 것을 기꺼이 도울 것이다.
황금사과 법칙 9
인생과 커리어에서의 성취감은 정비례한다. 만족할 수 있는 커리어란 일의 종류에 기준하지 않는다. 함께 일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 있다. 만족스런 사람들과 일하기 위해선 당신 스스로 ‘황금사과’가 되어야 한다.

감동적인 구절
  • 세상은 결국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고 자신의 가치만큼 성장할 수 밖에 없다면 성고의 해법은 단 한가지이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무한 가치로 키워가는 것이다'  P7
  • 나는 사람은 사람을로 인해 사림이된다는 말을 믿는다  P23
  • 당신의 비지니스에 연결된 모든 사람이 당신과의 만남을 행운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아라.  그렇다면 아무리 조용히 있어도 당신의 존재는 빛을 발할 수 있다. P24
  • 중략~ 황금사과의 법칙을 자신의 인생과 적해 보는 것이다. P243
    - 자신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하라
    - 사람들의 주목을 유도하라
    - 거절을 두려워하지 마라
    - 깨끗한 옷차림으로 호감을 사라
    - 훌륭한 이야기꾼이 돼라
    - 성장을 도와줄 멘토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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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_How to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 2006/08/28 09:31

이 책이 한국에서 유명해진 이유 중에 하나는 아마도 빌클린턴의 자서전에 서문으로 소개가 되어져서일 것이다.  실제로 빌클린턴 자서전보다 이 책이 더 많이 팔렸다는 소문도 있다.  이 책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보다는 빌클린턴이 17살 때 이 책을 읽고 평생 이 책에서 지시하는 대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2번이나 미국행정부를 책임지는 위대한 사람으로 되었다고 소회하는 것으로 이 책의 명성을 대신한다.

실제로 前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페미니스트 작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그리고 글로벌기업 IBM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유명한 시간관리 전문가인 앨런 라킨의 시간관리 시스템을 이용했다. 시간은 곧 인생이다. 그것은 되돌릴 수도, 대체할 수도 없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의 주인이 되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시간관리와 인생목표(Life Goals)를 도와주는 컨설턴트로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불필요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단기적으로 모든 것을 해내는 것이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 종류의 ‘효율’은 기계적인 일상을 만들 뿐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살아보려는 시도가 없기 때문에, 극단적으로는 퇴근시간만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만들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저자인 앨런 라킨은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다른 시간관리에 관한 책처럼 기계적인 시간관리 방법을 소개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시간관리, 스스로 생각하며 응용할 수 있는 인생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시간을 어떻게 이용할지 자기 스스로 최상의 업무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시간관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지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

인상깊은 구절
시간은 곧 인생이다.  그것은 되돌릴수도 대체할 수도 없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의 주인이 되면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나는 시간관리와 인생목표(Life Goals)를 도와주는 컨설턴트로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고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불필요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단기간에 모든 것을 해내는 것이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 종류의 '효율'은 기계적인 일상을 만들 뿐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살아보려는 시도가 없기 때문에 극단적으로는 퇴근시간만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만들 뿐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좀 더 많은 생각을 해야만 한다.  내 제안을 따른다면 힘들게 일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더 많이 하며 인생을 더 즐기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중략

김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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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임원들 :: 2006/08/16 09:28

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성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반드시 임원이 되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임원이 되기까지의 상황을 보면 신입 사원 7명 중 1명만이 임원으로 승진하며, 임원의 50% 이상이 첫 번째 임기 중 하차한다고 한다.  좀 처절하다못해 암담한 생각이 들지만 유능한 임원이 되려면 어떤 자질이 필요한가? 전략적 마인드, 정치적 민첩성, 그 밖의 다른 요인인가? 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강화해야 하는 스킬은 무엇이고 버려야 하는 스킬은 무엇인가? 중간관리자에서 임원으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어떤 스킬을 개발해야 하는가? 이러한 질문에 20년간 경영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임원들을 만나 온 베인 & 컴퍼니 코리아 이성용 대표는 임원이 갖추어야 할 3가지 성공 조건을 제안한다.

이성용 사장은,
S-큐브란 모델을 개발하여 훌륭한 임원이 되기위한 척도 프레임워크로 이용한다. S큐브는 Style, Skill, Situation에 따라 임원은 분류될 수 있고, 책에서도 잠시 언급되는 MBTI처럼 각각의 분류를 통해 가장 적합한 곳에 적합한 임원이 배치되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사람은 개개인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성향에 맞는 임원이 되어야 하고 각각의 성향에 따라 상황에 맞게 대처하도록 검토 모델을 제시한다.

본 도서의 가장 큰 장점은 임원이라는 주제를 놓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들에 대해 3' S라는 방법론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이다.  물론 모든 임원의 경우를 담아내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현재의 임원들에 대한 상당한 부분에 대해 공감 내지는 현황을 파악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지침을 준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미 사관학교 경험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리더십의 차이 즉 각 임원들이 생각하는 리더십의 차이와 자신이 만든 3'S의 각 상황별 대응방법이나 서로 잘 맞는 스타일들에 대해 최적의 조합을 찾아냈고 각 조합들에서 생각해야 하는 최상의 조건들에 대해 나열해 놓고 있는 점은 아주 중요한 참고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디 모든 분들이 아니 직장생활을 하면서 임원이라는 별을 달고자 계획을 세운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여러가지 사고의 정리가 이 책을 통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2006.08.16
김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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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노란북 | 2006/08/16 13: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책 읽어야할 목록에 추가합니다...
    여기 올때마다 좋은정보 건져가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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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성공은 자기개발에서 부터 :: 2006/07/21 11:21

성공에 대해 정의를 내린다면 어떻게 내릴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늘 원하고 이룰려고 노력하면서도 쉽게 되지 않은 이 성공이라는 것을 어떻게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정의를 내린 위인들이 여럿 있겠지만 가장 실감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어 공유한다. 

젊은 건축가 장용호씨의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건축설계 탐사"라는 책에 보면 성공에 대해 정의를 내린 몇가지 구절이 나온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성공하는 기업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짐콜린스는 '인생의 궁극적인 성공이란 당신의 배우자가 해가 갈수록 당신을 더욱 더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이다'.   "선물"이란 저서로 유명한 스펜스 존슨은 '성공이란 그게 무엇이든 간에 네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프랭스의 배우이자 극작가 기트는 '성공한 남자는 아내가 쓸 수 있는 이상으로 돈을 버는 남자를 말하고 성공한 여자는 그런 남자를 찾아낸 여자를 말한다'라고 성공을 정의하고 있다.  또한 금융의 대가 앙드레 토스콜라니의 경우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경우를 가지고 성공이라는 것에 비유했는데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경우는 3가지 밖에 없다고 한다.  그것은 부자부모를 만나 태어나는 것이 첫번째고 부자 와이프를 얻는 것이 두번째고 나머지 하나는 투자를 잘하는 것이라고 하고 이것 말고는 부자되는 방법이 이 세상엔 없다고 했다.

이와같은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성공에 대한 정의를 볼 때 성공하기 위한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결국 자기 스스로의 개발이 출발점이 아닌가 싶다.  자기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동서를 막론하고 수많은 책과 논문이 발표되어 있다.  특히 자기 개발서의 표본이자 원천이라고 볼 수 있는 맥스웰 몰츠 박사의 '사이코사이버네틱스(성공의 법칙으로 번역)'라는 책을 보면 볼 때마다 늘 새롭게 다짐하게 되고 각오가 생기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60년대에의 의학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개발에 대한 지침서를 만든 맥스웰몰츠 박사의 '자동성공시스템(automatic success system)'이라는 개념은 우리 모두가 같이 고민해 보고 실천해야할 덕목이 아닌가 싶다.  이 자동성공시스템은 누구나 스스로의 자동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 인체구조가 구성되어 있고 누구나 긍정적인 자아에 대해 상을 만들면 자동적으로 원하는 대로 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적 바탕하에 여러가지 실천프로그램들이 나와 있다. 이 자동성공시스템이라는 개념하에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대부분의 자기개발전문가들의 저서에 이론적 바탕을 제공하고 있다고 본다.  즉 "성취심리"로 유명한 브라이넌 트레이시,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자  앤서니 라빈스,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그리고 한국의 대표적인 자기개발서의 주인공 공병호 박사까지 맥스웰 몰츠 박사의 자기개발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기초로 하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와 같이 자기 개발에 대한 시작이 결국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주목해 우리 모두 스스로 자기 개발에 대한 방향과 원칙을 세워 하나하나 실천하는 모습으로 하루 하루를 맞이할 시점이 아닌가 한다.

2006.7.21
김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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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 2006/05/26 10:06

페란 라몬-코르테스 저/김현철
위즈덤하우스 | 2006년 05월

등대가 빛을 발하듯 끊임없이 변함없이 빛을 발하라

우선 메노르카 섬에 있는 다섯 개의 등대에서 찾아낸 비밀은 다음과 같다.
등대와 항해사 사이의 소통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등대는 밤이면 밤마다 3천여 회 정도 빛을 발한다. 그 빛은 단조롭기 그지없지만, 등대는 1년 365일 한결같은 불빛으로 밤바다를 비춘다.
둘째, 등대는 주변의 무수한 불빛들 속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그러니까 선박들이 등대의 불빛을 알아볼 수 있도록 주변의 다른 불빛보다 더 강한 빛을 내쏘아야 한다.
셋째, 등대는 쉽고 빠르게, 뱃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대화를 한다.
넷째, 불빛이 어떻게 등대를 빠져나가느냐 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저 멀리 바다에 떠 있는 배들이 그 불빛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것이다.
다섯째, 등대를 향해 배를 몰고 가는 사람은 언제나 항해사들이다. 등대는 항해사들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신호만 보내올 뿐 다른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감동을 담을 때 이뤄진다!
이야기를 듣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간단명료하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등대에게서 배운 다섯 가지 커뮤니케이션의 비밀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라.
둘째, 기억하기 쉬운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라.
셋째,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라.
넷째, 사람들이 우리의 메시지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 유념하라.
다섯째, 사람들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그냥 초대하라.

그리고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동을 주는 것’이다.
한두 사람을 앞에 두고 하는 사적인 대화든, 수천 명을 상대로 한 발표든 소통의 비밀은 매한가지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공감’이고 ‘초대’이며 결국은 ‘감동’이다. 즉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동을 주는 것이고, 감동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한다.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요즘 같은 과잉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전문 프레젠터는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등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이 책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소통의 기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비결, 특히 등대를 관찰하며 메시지를 뽑아내는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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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 2006/05/09 12:50

 저자 : 다이앤 디레스터(역자 : 심재우)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가격 : 15.000원(359쪽)
 출판일 : 2006년 04월

어떤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서 청중의 호응을 얻고 그들을 설득할 것인가? 이 문제는 프레젠테이션 초보자는 물론이고 경험자도 늘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다.
청중을 설득하려면 크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바로 '효과적인 전달 스킬'과 '알찬 내용'이다.

AT&T, IBM, 로이터, JP모건, NBA 등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코치해 주는 저자는 '전달 스킬'에 중점을 두어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강화하라고 주문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전달해야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고 내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려면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종합적인 ‘스킬’을 갈고 닦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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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 2006/05/08 18:57

제목: 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저자:박찬희,한순구
출판사:  
k-books(케이북스) | 2005년 10월

이 책의 핵심내용
사람들이나 기업들의 상호작용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려는 데서 시작된 게임이론을 우리들의 삶에 적용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의 우화,고사등을 통하여 게임이론을 쉽게 풀어 쓰고 있습니다.  게임이론을 통해 세상을 바라 봅니다. 게임이론은 주어진 전략적 설정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임이론은 객관적 분석과 판단에 유용한 생각의 틀을 제공합니다.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가정한 철저한 경제적 분석입니다. 게임이론의 수 읽기에서 어설픈 믿음은 망하는 지름길이며,냉정하고 처절한 응징과 이에 대한 평판이 나의 생존과 이득을 보장합니다.  여기에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너그러움이란 없습니다. 혹시 있어도 <그렇게 보이기 위한 >의 도적 노력입니다.  게임이론에서는 이기적인 인간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쓸데없이 좋은 말로 <엄숙을 떠는 >인간을 싫어한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기발하고 때로는 삐뚤어진 우리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말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경제/경영의 게임이론을 여러가지 우화나 사례를 통해 학문적인 이론을 우리가 생활하면서 응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실수할 수 있거나 상대방과의 대화나 협상을 할 때 고민해야되는 것들을 게임이론에 근거해 여러가지로 활용가능하도록 지침을 주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_P32~33
중국 당나라 시대의 명문장가 한유(韓愈)가 한 말 중에 '천리마(千里馬)는 상유(常有)로되 이백락(而白)은 불상유(不常有)'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천리마 같은 명마는 어느 시대나 항상 어딘가에는 존재하지만 그 천리마를 알아보는 백락과 같은 이는 어느 시대에나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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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경영하는 변화의 기술(Self Control) :: 2006/04/10 15:35

Overview

  • 제목: 나를 경영하는 변화의 기술(Self Control)
  • 저자: Ozasa Yoshihisa

  • 역자: 이정환

  • 출판사: 고수 2004. 4

 

  • 저자 소개

1961년, 오사카부(大阪府) 출신. 와세다(早稻田)대학 정치경제학부 졸업. 1986년에 (주)리크루트 입사. 본사 인사부 인재개발 과장, 조직인사컨설팅 실장, 워크스연구소 주간연구원을 거쳐 2000년에 (주)‘링크 앤드 모티베이션’을 설립하고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 이 회사는 ‘모티베이션엔지니어링’이라는 독자적인 기술로 기업과 개인의 변혁을 도모하는 컨설팅회사로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시류를 포착한 세미나와 강연 다수. 또, 현재 캐리어스쿨 ‘i-Company’의 감수도 담당하고 있다.
 

Summary...

2005년을 시작하며 계기라는 것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늘 뭔가를 시작하려고 하거나 실패했을 경우 '이것을 계기로 뭔가 한번 다시 해보자'라는 식으로 다짐을 하곤 하는데 그런 각 상황에 대해 '계기(Motivation)'라는 것이 아주 유용하게 작용하는 경험을 다들 겪었으리라 봅니다.  이러한 계기에 대해 아주 유익한 정보를주는 책이 '오자사 유시히사의 변화의 기술(Self Control)'이라는 책이라고 봅니다.  늘 생활하면서 현재보다 나아지면서 유익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할 때 이 계기라는 것을 활용하면 아주 좋은 결과물들이 만들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일에 대해 높은 모티베이션을 유지하려면 항상 그 일이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셀프컨트롤'이라는 사고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  셀프컨트롤이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 하는 것'이다. 자신을 컨트롤하려면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모티베이션을 좌우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한 두 종류의 점검 항목 가운데 첫 번째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사고 패턴과 행동패턴을 갖고 있는가 하는 경향을 나타내는 '사고 행동 패턴'이다.  두 번째는 일상적인 일에서 어떤 업무 스타일로 일하고 있는가, 어떤 환경을 일하기 편한 환경으로 생각하는가를 나타내는 '직무지향 특성'이다.  이렇게 본 서에서는 환경요인을 두 가지의 경우로 전제해서 여러 가지 스타일을 분석한 후 각 경우에 대해 모티베이션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열거를 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람의 사고를 전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나아가 모티베이션을 높이고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키려면 전환한 '사고'를 실제로 '행동'과 연결시켜야 한다.  '감정 -> 사고 -> 행동'이라는 루트를 자신의 내부에 확립했을 때 비로소 모티베이션  컨트롤이 자기 것이 된다.  그렇게 되어야 모티베이션을 저하시키는 어떠한 요인을 만나더라도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하여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다. 

그런데 전환한 '사고'를 '행동'과 연결하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 것은 '계기'를 활용하는 것이다. 사람은 계기가 없으면 움직이려 하지 않는 존재다.  영어 공부, 다이어트, 금연... 모든 일이 그렇지만 내일부터 하자고 생각하다가 결국 시작도 해보지 못하고 포기한 경험은 누가에게나 있을 것이다.  즉 어렵게 사고를 전환했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모티베이션은 올라가지 않는다.  예를 들면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재미를 발견하려 해도 적극적으로 그 분야의 정보를 수집한다거나 일을 할 수 있는 선배에게 방법을 묻는 식으로 무엇인가 행동과 연결시키지 않으면 일에서 재미를 발견하기 어렵다.  또 힘든 사고 전환에 의해 일단 향상된 모티베이션도 서서히 떨어지게 된다. 그러니까 사고를 전환한 다음에는 행동을 시작할 타이밍, 즉 계기를 어떻게 만드는가가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계기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존재이지만 사실은 무의식 중에 이런 계기를 만들고 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행동을 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 새해라는 계기

"올해에는 반드시 OOO를 해야지" 새해가 밝아 정월이 되면 이런 결심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여튼 1월 1일은 웬지 모르게 특별한 느낌이 드는 날이다.  일년을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새해가 시작되는 날이니까, 나도 무엇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바로 이런 날을 "계기"로 삼아 무엇인가 새로운 행동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진다.  이런 식으로 계기를 만드는 것이다.

  • 계기는 기다리지 말고 만들어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주위 사람, 저명인 등 누군가의 말 한마디 때문에 의식이 크게 바뀐 적이 있을 것이다.  "사회인이 된 것을 계기로...", "전직한 것을 계기로..." 이런 식으로 사람은 무의식 중에 계기를 기준으로 새로운 행동을 한다.  그런데 1년에 한번 밖에 없는 '새해 정월'은 계기와 계기 사이의 시간적인 거리가 너무 멀다.  그리고 언제 주어질지 모르는 기회, 인생에 몇 번 밖에 없을 이벤트를 수동적인 자세로 기다린다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컨트롤하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계기"를 향한 안테나를 한껏 뻗치고 스스로 계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의식해야 한다.  자신에게 있어서 정월이 될 수 있는 계기를 의식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뜻과는 완전히 다른 부서에 배치되었다고 하자. 자신의 뜻과 다르다는 점에만 주목하면 모티베이션은 당연히 저하된다.  하지만 이것을 자신에게 주어진 단 한번의 계기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부서에서 새로운 지식을 철저하게 습득하겠다는 식으로 의식전환을 해 보자.  그러면 자신의 뜻과 맞지 않는 부서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부서라는 식으로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행동을 일으킬 수 있다.

  • "그래 잘됐어, 이것을 계기로"

설령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는 이동이 거의 없다고 해도 안테나를 뻗쳐둠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은 얼마든지 있다.  예를 들면 회사라면, 프로젝트의 시작, 종료나 사내의 사무 프로그램 변경 등 업무의 변화, 조직 변경, 신제품 등장, 사내행사, 사원연수 등의 직장이나 회사의 변화 등이 계기가 될 수 있다.  또한 사생활이라면 생활 환경의 변화, 생일 등의 기념일, 레저 등이 계기가 될 수 있다.  자신의 문제만 계기로 삼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위 사람들의 이동, 입사, 퇴사, 가족의 기념일, 거리에서 우연히 경험하게 된 사건 등도 충분히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 가만히 내버려 두면 모티베이션을 저하된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한 계기를 이용하여 행동으로 옮겨도 그것이 오랫동안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자신에게 효과적인 계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티베이션은 가만히 내버려 두면 시간이 흐를수록 저하된다.  처음에 아무리 모티베이션이 높았다고 해도 그것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같은 일을 계속하다 보면 질리고 싫증을 느낀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바로 그런 현상을 의미한다.  모티베이션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려면 모티베이션이 내려가지 않는 장치 또는 모티베이션이 내려가더라도 원래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장치를 하나의 구조로서 준비해 두어야 한다.

  • 정기적이고 습관적인 계기를 활용하라

그렇게 하려면 정기적이고 습관적으로 찾아오는 계기를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한다.  예를 들면 아침에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았을 때 이렇게 다짐하는 사람이 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즉 정기적이고 습관적인 계기란 일년에 한번, 매달 한번, 매주 한번, 또는 매일 한번 이라는 식으로 특별한 일이 없더라도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현상을 가리킨다.  세수를 한다, 출근을 한다, 스케쥴을 확인한다...는 매일의 행동, 경비를 정산한다, 정기회의에 참가한다..는 매주 또는 매달의 행동.  매달 1일이나 월말이라는 식으로 기일을 정하는 등 일이든 사생활이든 관계 없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은 계기가 될 수 있다.

  • 계기를 버릇으로 만들어라

계기를 만드는 것도 일종의 버릇이다.  일상생활에서 예를 든다면 사람에 따라서는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몸과 마음이 새롭게 충전된다. 물론 카페인 효과도 있을 테지만 그뿐만이 아니다. 향기를 맡는 것만으로도 커피를 마실 때의 기분을 기억해내는지 조건반사적으로 몸과 마음이 새롭게 충전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처럼 무엇인가 나름대로 의욕을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버릇으로 갖추어지면 굳이 무리하지 않더라도 그것이 계기가 되어 자연스럽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

  • 계기를 만드는 것은 프로가 되는 지름길

세상에서 프로페셔널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계기, 타이밍을 붙잡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인가 변화가 발생하면 그것을 계기로 삼을 수 없는지 생각하는 루트가 머릿속에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 보통 사람보다 훨씬 능숙하다. 저하된 모티베이션을 쉬지 않고 끌어올려 높은 상태로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갖추어진 뒤에는 프로로서 비약하기 위해 계기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안테나, 감성을 연마해야 한다. 우선 당신에게 계기가 될만한 것을 찾는 일부터 시작하자.  경력은 나이를 먹으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 경력을 확립하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일하는 상황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모티베이션을 컨트롤하여 마음의 근력을 단련시킴으로써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