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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법칙 : 성공과 실패의 원인과 결과 :: 2006/04/22 22:40

제임스 앨런 저/고명선 역
물푸레 | 2003년 09월
재미있는 구절I_P61
140여개의 특허와 30여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델코의 창립자 찰스 케터링. 그는 자신의 목표를 매일 한 가지씩 뛰어난 생각을 떠올리는 것으로 정하고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일년이면 300개가 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는 이를 위해 '생각하기 좋은 장소'를 정했습니다. 욕조 안, 차 안이 그의 사색장소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린 것은 생각의 장소에 자주 가는 습관 덕분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케터링은 그 친구에게 아름답고 비싼 새장을 사주었습니다. 친구는 그 새장을 거실에 매달아두었고, 새장을 본 손님들은 "새가 언제 죽었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집을 방문한 손님들마다 같은 질문을 하자 그 친구를 할 수 없이 작은 앵무새를 샀고, 케터링은 내기에서 이겼습니다.
'생각하기'도 훈련입니다. 갈고 닦으면 멋진 생각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만의 '생각 장소'를 정해놓고 그 장소에 자주 가보면 어떨까요.
생각뿐 아니라 '소망'도, '꿈'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 소망이, 그 꿈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해 놓고 가꾸면 이루어질 겁니다.
마음속에 새장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그안에 담을 무언가를 갖게 마련입니다.
재미있는 구절II_p17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처럼 버려 둘 수도 있다. 하지만 가꾸든지 버려 두든지 반드시 싹은 돋아난다. 유용한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어디선가 쓸모 없는 잡초 씨가 날아와 무성하게 자라게 되는 것이다.
정원사가 자기 정원에서 잡초는 뽑아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꽃과 과일 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 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그릇되고 쓸데없고 불순한 생각들은 없애버리고, 옳고 유익하며 순수한 생각들의 꽃과 열매를 이상적인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 수있다.
대화할 때의 전략 :: 2006/04/17 10:03
중국 고대시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우리가 집에서나 조직 생활을 하거나 늘 부딪히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있을 때 늘 주의깊게 생각해야할 필요한 원칙이 아닌가 합니다.
즉 우리가 어떤 사안이나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다 밝힌다는 취지로 모든 것을 말해 버리면 그것이 해결되어야 하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가 많은 경험을 해 보았겠지만 모든 것을 말해 버리는 것이 어떤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거나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말이라는 것이 늘 상대적인 것이라서 듣는 사람의 입장이나 그 사람의 반응에 대해 하나하나 맞춰가야 해결이라는 꼭지점으로 가지 일방적인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것입니다.
벚꽃이 만말한 4월, 온 들판에 파랗게 새싹이 생동하는 계절에 우리들 모두가 아마도 새로운 뭔가를 시작할 시기인 듯 한데 이럴 때 좀 어수룩하지만 함축적인 의미로 대화를 해 보면 어떻까하는 생각에 몇 자 적습니다.
2006.4.17 오전에
물은 답을 알고 있다 :: 2006/04/14 16:55

| Over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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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인 줄거리 |
우리를 의식과 물질의 통합이라는 우주 본래의 세계로 인도하는 매력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자기를 보는 눈 :: 2006/04/04 09:04
우리에게는 자기를 보는 눈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단지 그것을 외면하지 않을 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도
'모른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속일 때가 많습니다.
안다고 인정할 때는 그 앎을 행동에 옮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두려워 스스로에게 안다는 신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 속에 자기를 숨긴 채
모험을 두려워하며 적당히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들이 걸어가는 안전한 길, 무난한 삶을 흉내 냅니다.
그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고 그 속에서 안정을 찾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축한 방어막들이 사라지는 순간
진실이 모습을 드러내고 우리에게 말을 건냅니다.
그때 우리는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 - 일지 이승헌 著 < 해피메이커 > 中에서- |




물은 답을 알고 있다_10_30_0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