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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비지니스 전략 :: 2006/05/22 14:57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2006/04/25 08:38

가이 가와사키 저/김동규 역 | 랜덤하우스중앙 | 원제 The Art of the Start (2004) | 2005년 10월
본 도서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기술한 교본같은 책이다.
매킨토시를 대중화시킨 애플(Apple)의 전설적인 마케터이자, 직접 자신의 기업을 세워 성공적으로 경영해온 신생기업가, 그리고 현재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기업을 새로 시작하려는 초보기업가들을 위한 안내서를 내놓았다. 포지셔닝, 프레젠테이션, 사업계획서 작성, 홀로서기, 인재확보, 자금조달, 제휴, 브랜드창출, 성과창출, 사회적 책임 등 기업의 시작에서 성공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직 시작은 미미하지만 자신만의 비전을 세우고, 시스템을 가지고, 차근차근 자신의 기업을 제대로 키워가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의 목차는 처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지침같은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1. 위대한 기업의 시작
기업의 존재 ‘의미’를 만들어라 | 기업의 존재 의미를 담은 ‘주문’을 만들어라 | 실행에 즉시 나서라 | 수익모델을 정의하라 | 조직을 굳건하게 하는 MAT를 마련하라 | POWER UP 조직 내에서 기업가처럼 일하는 방법 | FAQ
시작하기에 앞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몇 가지
2. 포지셔닝의 기술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라 | 틈새시장을 공략하라 | 적당히 이름짓지 말라 | 개인적인 관심사를 자극하라 | 알아듣기 쉽게 표현하라 | 역발상을 하라 | 메시지를 파급시켜라 | 흐름을 따르라 | FAQ 포지셔닝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3. 프레젠테이션의 기술
먼저 자신을 설명하라 | “So What”에 답하라 | 프레젠테이션할 상대를 파악하라 | 10장의 슬라이드로 20분 안에 끝내라 | 발표장소를 미리 점검하라 | CEO가 프레젠테이션을 주도하라 | 환상을 자극하라 | 내용의 수위를 조절하라 | 말을 줄이고 받아적어라 | 처음부터 다시 써라 | 꾸준히 프레젠테이션하라 | POWER UP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으로 이끄는 파워포인트 작성 기술 | FAQ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 진정한 이유 |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 | 실행요약을 철저히 작성하라 | 짧고 간결하게 작성하라 |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라 | 신중하게 작성하되 현실에 신속하게 대응하라 | FAQ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5. 홀로서기의 기술
이익률이 아닌 현금흐름을 관리하라 | 상향식 예측을 하라 | 출시한 후 검증하라 | 경험없는 젊은 인재들에 주목하라 | 용역사업은 홀로서기의 한 방법이다 | 겉모습이 아닌 실제 내용이 중요하다 | 돈을 벌 수 있는 전투를 선택하라 | 고객과 직접 접촉하라 | 시장선도자에 대항하라 | 현실을 직시하라 | 효과적인 전달체계를 확보하라 | 적게 뽑고 외부인력을 활용하라 | 이사회를 구성하라 | 큰 일에 집중하라 | 실행하라 | FAQ 홀로서기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라 | 열렬한 추종자를 선택하라 | 경력에 연연해서 인재를 놓치지 마라 |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인재를 확보하라 | 모든 의사결정자들을 설득하라 | 보상체계에 대한 언급은 시간을 두고 하라 | 후보자들이 많이 하는 10가지 거짓말 | 당신의 직관을 검증하라 |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라 | 채용 후 90일은 유예기간이다 | 다 됐다고 섣부르게 속단하지 말아라 | POWER UP 훌륭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추천 확인 과정 | FAQ 인재확보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7. 자금조달의 기술
사업을 만들어내라 | 신뢰도 있는 사람의 소개를 받아라 | 투자하고 싶도록 견인하라 | 기업활동의 장애물을 제거하라 | 조직을 투명하게 관리하라 | 경쟁을 인정하고 시장을 창조하라 | 이왕 하려면 새로운 거짓말을 하라 | 투자자의 유도질문에 넘어가지 마라 | 투자자들을 한 곳으로 모아라 | 먼저 투자자에 대해 이해하라 | 최종목적지를 확인하라 | POWER UP 1 성공적으로 개인투자를 유치하는 방법 | POWER UP 2 효율적으로 이사회를 관리하는 방법 | FAQ 자금조달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8. 제휴의 기술
재무적 개선을 위해 제휴하라 | 제휴의 결과물과 목표를 확인하라 | 중간과 하부조직이 환영하는 제휴를 하라 | 내부의 챔피언을 찾아라 | 장점을 강조하되 약점을 감추지는 마라 | 윈-윈할 수 있는 제휴를 하라 | 문서를 앞세우지 마라 | 법적 문제는 나중에 해결하라 | 종결조건을 포함시켜라 | 지나친 탐욕에서 벗어나라 | POWER UP 1 인맥을 넓히는 9가지 방법 | POWER UP 2 효과적인 이메일 사용법 10가지 | FAQ 제휴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9. 브랜드 창출의 기술
전염시켜라 | 도입장벽을 낮춰라 | 전도자들을 확보하라 | 커뮤니티를 육성하라 | 인간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라 | 홍보에 집중하라 | 실행을 메시지로 만들어라 | POWER UP 1 청중을 사로잡는 가이 가와사키식 연설방법 | POWER UP 2 브랜드를 구축하는 소품, 티셔츠 제대로 만들기 | FAQ 브랜드 창출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10. 성과창출의 기술
백 송이 꽃이 피게 하라 | 예기치 못한 변화를 알아차려라 | 수요를 창출하는 5가지 방법 | 영향력 있는 주요 인사를 찾아라 | 아랫사람을 공략하라 | 무신론자가 아니라 회의론자를 쫓아가라 |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라 | 고객이 제품을 체험하게 하라 | 제품의 처음 사용을 쉽게 하라 | 거절에서 배워라 | 성과창출 과정을 관리하라 | FAQ 성과창출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11. 사회적 책임
많은 사람들을 도와라 | 옳은 일을 하라 | 사회에 환원하라 | POWER UP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들 | FAQ 사회적 책임에 대해 알아둬야 할 몇 가지
팀장재무학 :: 2006/04/19 11:57
제목: 팀장재무학(팀장이라면 꼭 알아야할 재무의 핵심)
저자/역자: 캐런버먼, 조 나인트/하남경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기업의 중간관리자인 팀장들은 기업의 재무흐름을 파악하고 있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재무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의 팀장들은 주로 기업의 재무부서의 보고서나 단순한 재무제표만을 보기 쉽다. 그러나 여기의 숫자들은 가정과 추정을 토대로 한 것이라 정확한 기업의 현금흐름을 반영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은 '금융지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금융지능'은 재무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맨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재무이해력을 말한다.
금융지능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본문에서는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를 설명하고 있다. 손익계산서는 재무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며 회계의 기초이고, 대차대조표는 회사 내 이익과 손실을 잘 보여준다. 재무 건전성의 중요한 측도인 현금흐름표는 기업의 수익성을 파악하게 해 준다.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를 읽는 법과 이해하는 것을 파악한 후, 투자수익률을 계산하는 법을 회수기간법, 순현재가치법, 내부수익률법의 3가지로 나눠 팀장들이 회사 재무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지금 감성회사로 간다! :: 2006/04/17 09:16

제목: 우리는 지금 감성회사로 간다
저자: : 김익수
출판사: 영진닷컴
초고속 승진가도를 달리고 있는 실존 인물의 성공 스토리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한국인 CEO가 펼치는 통쾌한 감성경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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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감성 경영자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가도를 달리고 있는 실존 인물에 대한 성공 스토리이다. 일개 영업사원에서 시작,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의 CEO로서 입신하기까지 감성경영자로서의 혜안을 넓혀준 그가 직접 겪고 실천한 다양한 감성경영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의 사례를 통해 독자는 감성의 힘을 재확인하고 자연스럽게 감성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각각의 감성 사례 속에서 무한한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이희열 사장의 [감성경영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다.
2. 아랫사람을 존중하라
3.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4. 가정에 충실하자
5. 아랫사람에게 공을 돌리자
6. 최대한의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라
7. 직원의 실수를 커버해주자
8. 한번 직원은 영원한 직원
9. 베풀 수 있을 때까지 베풀자
10. 초심으로 돌아가라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나름의 감성경영 원칙을 세워 적용해 본다면 누구나 감성리더가 될 수 있다.
감성이란 것은 숙련으로 100% 달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멋진 감성 경영자의 사례는 훌륭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모든 창조가 모방에서 비롯되었듯 자신의 감성지수와 상관 없이 훌륭한 사례를 본받아 실천해 보라.
당장은 아니지만 서서히, 하지만 아주 강렬한 변화가 일 것이다.
꿈을 경영한다 :: 2006/04/11 18:25

저자: 필 하킨스,키스 홀리한 공저
번역: 손병언
출판사: 한국산업훈련연구소 | 2006년 03월
이 책은 데이브 리니저가 1973년에 부동산 프랜차이즈 회사를 설립하고 나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단 한 달도 쉬지 않고 성장하게 된 비결이 무엇인가를 연구한 리/맥스 성공 사례 리포트이다. 여기에는 리니저의 리더십과 리/맥스 특유의 경영방식이 숨어있다.
리/맥스의 꿈은 '세계에서 가장 크면서도 최고의 부동산 네트워크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그 꿈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모두가 승리한다'는 철학을 공유하면, 그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리/맥스의 꿈은 거래 수수료 100%는 중개인이 가져가되, 프랜차이즈 회사에는 관리비를 내는 개념인 철저한 보상 공유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리니저는 그 꿈을 키우기 위해 여러 점포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등의 우수기업 벤치마킹에서부터 시작하여 올바른 인재를 모집하는 방법, 어떠한 장애를 만나더라도 꿈을 믿고 인내력으로 극복하는 섀클턴 리더십, 전체 조직을 키우고 후계자를 육성하는 페이스 라인 프로젝트 리더십, 그리고 미국 시장의 중개인 중 15%를 차지하면 시장점유율 40%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 핵심지표 관리 등 독특한 경영방식을 개발하고 적용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리더 한 사람의 아이디어와 카리스마로 이룬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이념을 공유하고, 일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핵심 경영진이 하나의 팀 이 되어 이루었다는 점이
점이다.
성장의 추진력이 된 기본 개념은 우수한 중개인을 확보하고, 그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데 있었다. 우수한 중개인을 사로잡는 최고의 수수료 지급과 최상의 지원 서비스로 최고의 인재를 영입하고, 부동산 시장에 더 많은 우수 신인을 불러와 가장 생산적인 중개인으로 양성했다. 그들은 부동산 중개인으로 높은 생산성을 올리도록 하기 위해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공정하고 효율적인 브로커(중개회사) 관리시스템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중개인들의 사업가 정신을 존중하고 그것을 신장시키는 쪽으로 조직을 운영했다. 그러한 노력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건전한 투자로서 리/맥스 프랜차이즈를 사도록 만들었고, 그 결과 창업 후 382개월 동안의 기록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 책은 조직을 이끄는 경영자, 리더들이 조직운영과 리더십 발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는 욕구가 있을 때, 유용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자신의 가치가 반영되는 조직, 비전 있는 조직을 이끌고 싶은 사람, 그리고 영혼이 살아 숨쉬는 조직이 되어 영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 모델을 만들고 싶은 리더에게는 리더십 보완점과 실행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내용 측면에서 고성장/고성과 기업의 비교연구에서도 나와 있듯이, 리/맥스가 부동산 업종이지만 여타 우량기업과 성공요인에서 차이점이 거의 없었다. 핵심적인 성공요인이 성과관리나 핵심지표 관리, 인재 확보, 프로젝트 리더십 등 조직운영의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되는 경영의 아이디어는 실행 의지만 뒷받침 된다면, 업종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성이 높다 하겠다.
그리고 이 책의 또 하나의 가치는 실제 스토리라는 점이다. 여기서 언급한 내용은 경영관리에 대한 이론이나, 단순히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낸 이야기가 아니다. 오직 탁월한 리더들의 발자취, 그리고 우수한 멤버들이 전심전력하여 고안하고 이루어 낸 성과이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현실적이고, 개인적으로 활용하기가 보다 쉬울 것이라는 점이 이 책의 실용성을 높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철학자 경영을 말하다II :: 2006/04/10 15:58
| Over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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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칼럼니스트이며 기업 컨설턴트인 안드레아스 드로스데크는 격투기와 펜싱트레이너라는 직업을 거치면서 동양의 지도력과 정신세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일본과 중국의 지도자들에 대한 논문으로 유명해진 그는 차츰'경영자를 위한 철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체계화시켰다. 전작 <경영자를 위한 하가쿠레(葉隱れ)>는 그의 특징을 잘 드러내 주는 독보적인 개론서로서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세기를 빛낸 철학자들이 현대 경영을 논하는 이 책은 소크라테스의 대화술, 헤라클레이토스의 경영 교체 이론, 헤겔의 정?반?합의 경영 법칙 그리고 데리다의 해체주의 등 세계 지성의 핵심적 학설들을 비즈니스 세계에 맞게 정리하고 있다. 위대한 사상가들이 제시하는 '진실한 경영', '생각하는 경영'을 통해 우리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 대처해 나갈 새로운 방향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
Summary... |
소크라테스와 니체, 공자와 칸트 등 거인의 사상에서 기업 경영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적 사고(思考)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끌어낸 책이다. 소크라테스가 대기업의 대표자라면, 니체가 광고회사의 경영자이고 자크데리다가 벤처 기업가라면 그 기업의 운명은 어떻게 바뀌었을까라는 흥미로운 발상에서 출발하여, 경영자와 조직의 리더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지혜로운 경영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각 철학자의 사상가운데 경영과 접목되는 키워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에서 질문을 통한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짚고, 루소의 사상에서 조직관리에서 자율성의 문제를 논하는 식이다. 우선 각 철학자의 주요사상과 컨셉을 소개한 후 이를 기업의 실제상황과 연결하였기 때문에, 독자들이 원래 알고 있던 철학 지식이나 개념을 비즈니스 관점에서 다시 보며 흥미롭게 읽어 갈 수 있다. |
노자 - 경영에는 정도가 있다 현자는 스스로 빛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을 밝힌다. 그는 자신을 외면함으로써 주목 받는다. 그는 아무것도 소유하려 하지 않음으로써 성공한다. 그는 자신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기에 권력이 있다. 그는 저항하지 않으므로 아무것도 그를 거스르지 않는다. "가장 훌륭한 경영자는 그가 거느린 사람들이 성공에 도달했을 때 이들이 '우리 스스로 성공을 일궈냈다'라고 말하도록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을 이끌려는 사람은 그들의 배후에서 따라가야 한다." "바다가 왜 모든 강의 왕인가? 왜냐하면 그것은 그 모든 것보다 낮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좋은 경영자, 또는 좋은 경영이 수동적이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경영자는 순리를 불필요하게 방해해서는 안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은 채 일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는 것을 방기해서도 안 된다. "사람은 자기가 한 일뿐만 아니라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신뢰가 없는 곳에는 의심이 말한다." "진실한 말은 아름답지 않다. 아름다운 말은 진실이 아니다." "가르칠 수 있는 모든 것은 그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할 가치가 없다." "눈에 보이는 것이 유익하기만 하지만 핵심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두 사람이 충돌할 때는 사려 깊은 자가 승리한다." "타인을 정복하는 자는 강하다. 자신을 정복하는 자는 권세가 있다." "자기 지배만큼 좋은 것은 없다." "우리가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은 최고의 지식이다." "목표에 도달했다고 믿는 자는 후퇴한다." 공자 - 훌륭한 리더는 명령하지 않아도 영향력이 있다 경영자는 직원들의 솔직한 태도를 포상함으로써 그런 사고방식을 촉진할 수 있다. 직원들로부터 긍정적인 말만 들으려는 자는 자신의 착각만을 확대시켜 나갈 뿐이다. 이상적 경영자는 우선 자기 자신을 훈련시킨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언어를 그렇게 경솔하게 사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들의 말보다 뒤처지는 것에 대해 양심의 가책을 느꼈기 때문이다." "너는 다른 사람이 네게 하기를 원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마라." "고귀한 자는 자기 자신에게 의무를 부여하고 천한 자는 다른 사람에게 의무를 부여한다." "목표물을 지나치게 활을 쏘는 것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게 쏘는 것 만큼이나 나쁘다." " 너 자신과 같지 않은 사람과는 사귀지 마라." "원칙적인 것에 대해 합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함께 모여 계획을 짠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정직한 자, 이해심이 많은 자, 지식이 풍부한 자와 인간관계를 맺어라." "말 자체가 바르지 않으면 말해진 내용은 말하려 의도한 것이 아니다. 말해진 내용이 바르지 않으면 결과가 바르지 않다. 결과가 바르지 못하면 윤리와 예술이 타락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르게 말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점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어떤 사람이든 하나의 일을 최소한 여덟 가지 방향에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기 전에는 그 사람을 현명하다고 단정짓지 마라."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아는 것,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식이다."인간이 현명해지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다. 우선 숙고를 통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이 제일 고귀한 방법이고 그 다음에는 모방을 하는 방법이 있는 이것이 가장 쉽다. 마지막으로 경험을 통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가장 고통스럽다." "있는 힘을 다해 신속한 성공을 위해 노력하지 마라. 그리고 작은 이익에 개의치 마라. 신속한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자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 작은 이익에만 신경 쓴다면 큰 일을 완수하지 못하게 된다." "사람은 산에 걸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더지가 쌓아놓은 흙덩이에 걸려 넘어진다." "고귀한 자가 세심하게 살펴보는 것은 여덟 가지가 있다. 그는 볼 때 분명한 것을 보며 들을 때 명확한 것을, 표정에서 친절을, 행동에서 정중함을, 말할 때 정직함을, 행동할 때 양심을 본다. 그는 의심이 생기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본다. 그는 화가 나면 결과를 생각한다. 그는 사적인 이익에 직면해서는 그것에 대한 권리가 있는지 자신을 되돌아 본다." 베이컨 - 편견을 버려라 인간의 사고력은 긍정적인 것에 열광한다. 인간의 사고력은 부정적인 것을 기꺼이 배척하며 진리에 대해 편견없이 열려 있지 못하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은 진리를 발견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그릇된 생각을 폭로시켜 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고력으로 언어를 지배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언어가 사고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세상을 우리의 표상 능력의 테두리 내에 맞추기 위해 축소시켜서는 안된다. 우리는 그런 관행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지식을 확장시켜 세상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데카르트 - 나는 경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기 회의를 가지라고 일갈한다. 동서양의 철학자들이 늘 강조하듯이 자기비판이 결여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결국 훌륭한 경영자란 항상 외부로 자기 확신을 발산하면서도 내명에서는 신중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다. 데카르트의 진리 발견의 원칙들은 참으로 객관적 경영 책임을 다하려는 모든 자에게 고유의 경영비법을 풍성하게 해 주는 소중한 것이다. 원칙1: 우리는 조금도 의심이 가지 않을 정도로 분명히 그리고 명확히 진리로 인식할 수 있는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한다. 원칙2: 우리는 문제를 풀 때 그 해결이 신뢰가 갈 수 있도록 그 문제를 가급적 작은 부분들로 분할해야 한다. 원칙3: 작은 부분간의 연관성이 명백히 드러나야 하며 우리는 간단한 설명에서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연관성으로 나아가야 한다. 원칙4:각 요소와 부분적인 문제들의 열거는 완벽해야 하며 이 때 본질적 측면이 간과되지 않도록 확실성을 기해야 한다. "의심은 진리의 시작이다." "우리는 자신을 남보다 머리가 좋다고 여길 때 가장 먼저 속는다." 캐번디시 - 아이디어로 경쟁하라 '옳은' 아이디어 또는 '틀린' 아이디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자연의 무한한 다양성을 과시하기 위해 있을 뿐이다. 진정한 경영능력은 바로 아이디어의 경합을 결과적으로 기업에게 유리하게 조정하는데 있다. 따라서 최고 경영자에게 부여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는 기업에게 장기적으로 가장 많은 이익을 가져오는 아이디어의 관철을 위해 개인의 사적 이해관계를 뒤로 돌리고 노력하는 직원에게 포상하는 일이다. "누구든지 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물이 흐르고 퍼지고 나눠지고 순환할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비가 올 때 홍수, 해일, 파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항상 원을 그리며 순환할 것이다." 몽테스키외 - 경영은 곧 팀 워크이다 좋은 경영자는 팀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이 권한이 장기적 실적에 해로울 정도로 행사되거나 분배되지 않도록 통제할 줄 안다. "어떤 일이든지 그것은 법이기 때문에 정의가 아니라 정의이기 때문에 법이어야 한다." "만일 삼각형들이 자기들의 신이 있다고 믿는다면 삼각형들은 그 신이 세 개의 선분으로 되어 있다고 상상할 것이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텅 빈 머리 속에 떠오르면 그 아이디어는 그 머리 속에 가득 찬다. 거기에는 그 아이디어와 경합할 다른 아이디어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행복해지기를 원할 뿐만 아니라 남보다 더 행복해지길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실제보다 더 행복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네가 통치하기를 원하면 너는 인간들을 네 앞에서 몰고 사서는 안 된다. 너는 그들이 네 뒤를 따라오도록 해야 한다." "신에게 네가 원하는 일에 대해 축복해달라고 기도하라. 그러나 너를 위해 대신 그 일을 해달라고 기도하지는 마라." "일을 하려면 동의를 얻도록 노력해야지 결코 찬사를 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 흄 - 경험이 중요하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경험을 통해서만 배운다. 우리는 선험적으로 그 일을 알 수 있다. 흄에 의하면 행위가 도덕적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것은 당사자들이다. 그는 판단의 기초로서 미덕의 4가지 범부를 구분한다. 1. 선의 , 겸손, 인간애, 관용, 공명정대, 신의, 정직 등 타인에게 유용한 특질 2. 근면, 안내, 끈기 등 행위자 자신에게 유용한 특질 3. 유머감각, 기지, 청결 등 타인에게 본능적으로 좋게 받아들여지는 특질 4. 낙관, 자신감, 자부심 등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느껴지는 특질 "우리는 힘의 이념을 찾으려 노력하거나 또는 그 힘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여겨지는 모든 근원에서 그 필연적 연관성을 찾으려 하지만 그것은 헛수고다." "감각 세계의 모습들은 늘 변화한다. 사건들은 계속적으로 꼬리를 물고 발생한다. 그러나 그 전체의 메터니즘을 움직이는 힘은 우리에게 완전히 숨겨져 있다. 그러므로 그 힘이 활동하는 개별 사건에 외적은 사태만 관찰해서는 그 본원적 힘을 추론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 어떤 사태도 그 이념의 근원 형상이라 할 만한 힘을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맹목적이고 막강한 천성적 본능에 따라서 자신들의 감각을 통해 인식된 내용들이 바로 외부의 객관적 사물들의 모습일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그들은 그 내용이라는 것이 사실은 다른 내용의 묘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모든 사물을 밝은 면에서 바라보는 습관은 물질적 행복보다 더 가치가 있다." 루소 - 자율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라 자유는 거칠고 즙이 많은 음식이나 독한 포도주와 같다. 건강하고 강한 사람에게 그것은 영양분을 공급하고 힘의 근원이 된다. 그러나 연약한 사람에게는 그것이 과도한 부담이 되고 몸을 망가뜨리고 취하게 한다. "인생은 짧다. 그 이유는 객관적으로 시간이 짧아서라기 보다는 그 시간 중에서 우리가 즐길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칸트 -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우하라 좋은 경영자는 아무리 열악한 여건하에서도 인간의 품의가 완전히 망각되지 않도록 보상한다. 여기서 품위는 칸트적 의미에서 볼 때 인간이 궁극적으로 목적 자체라는 뜻이다. "너의 의지의 최고 원리가 언제나 모든 사람들의 입법원칙으로 통할 수 있도록 행동하라." "자기 자신에 대한 의무의 핵심은 인간이 인류의 품위를 자신의 인격 속에 보존하는데 있다." "가장 배우기 어려운 것은 배우기를 배우는 것이다." "우리는 경험을 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경험이 우리를 만든다." "결정의 필연성은 인식 능력보다 더 멀리 나아간다." "사람들은 소유한 것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꼭 소유하지 않고도 품위 있게 지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는 것을 통해서 부자가 된다." "오류는 우리가 어떤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판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면서도 감히 판단하기 때문에 생겨난다." 헤겔 - 정 반 합의 경영법칙을 조성하라 진보는 존경할만한 견해들이 역시 존경할 만한 반대 주장에 부딪치는 곳에서만 가능하다. 헤겔에 의하면 그것은 바람직한 과정이며 제대로 수행만 되면 인간의 지식 그리고 기업의 지식을 진전시킨다. "진리 앞에서는 견해가 창백해 진다." "위대한 것을 원하는 자는 자신의 관심을 제한해야 한다. 그 반면에 모든 것을 원하는 자는 실제로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자이며 따라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네가 생각을 많이 하고 행동을 많이 했을 수록 그만큼 더 길게 너는 너 자신의 관념 속에 산 것이다." "변화 자체만큼 영속적인 것은 세상에 없다." 니체 - 인간은 현재의 자신보다 무한히 위대하다 경영자는 옳다고 믿는 것을 실천할 용기를 내야 한다. 그리고 그 결정이 그의 경력에 누를 끼치는 결과를 초래할지라도 그는 감수해야 한다. "군중은 우선 위대한 남자들의 윤곽의 불분명한 복제물이며 두번째로는 위대한 것들에 대한 저항이며 세번째로는 위대한 자들이 도구다." " 자기자신에게 명령할 수 없는 자는 남의 명령을 받게 된다." "용감한 사람들을 행동하도록 설득하려면 우리는 그 행동이 그들의 눈에 실제보다 더 어렵게 보이도록 해야 한다." "문제의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길도 너무 어렵지 않다." 포퍼 - 모든 아이디어는 직관에서 생겨난다. 당신은 오류를 자인하는 것을 고통스러우리만큼 염두에 두어라. 당신은 오류를 범했다는 것을 자인하지 않는 한 그 오류에서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아렌트 - 책임지는 경영자가 되어라 대부분의 악행들은 선해지거나 악해지기로 결심한 적이 결코 없는 사람들에 의해 저질러진다. 이것은 슬픈 진실이다. "모든 사람이 죄가 있는 곳에서는 아무도 죄가 없다." 쿤 - 패러다임을 바꿔라 경영자가 패러다임 교체를 적절한 시기에 주도하는 일이 실패한다면 그 후에는 아무런 역할을 못한다. 정신을 끊임없이 개혁하고 이것을 전략과 전술을 통해 표현하지 않는 모든 기업은 조만간 망할 것이다. "정치적, 과학적 발전에서도 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자포자기의 감정이 혁명을 낳는 전제 조건이 된다." "예기치 못한 혁신의 누적적 수용은 과학 발전의 혁명원칙에서 거의 존재한 적이 없는 예외다." 하버마스 - 합의는 최상의 비지니스 양식이다. 오늘날의 경영자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장려하고 생산적으로 한군데로 끌어 모으는 조정자이다. '우리 직원들이 우리의 최상의 자원입니다'라는 슬로건은 비록 일부 기업가들이 현실로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이제 기업의 필수가 되었다. 데리다 - 전통적 사고방식을 해체하라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사고하고 실천해야 한다. 현재 가능한 것만 장차 발생한다면 사실상 전혀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보다는 차라리 전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텍스트의 외부에는 아무것도 없다." "유일무이한 명칭은 없다. 그것이 존재에 대한 명칭이라 할지라도 그 점은 마찬가지다. 그리고 우리는 이 사실을 아무런 향수 없이 사고해야 한다." "가능한 것의 반대 내지는 부정이 아닌 불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이 불가능한 것을 해야 하며 이 불가능한 것을 사고하고 실천해야 한다. 현재 가능한 것만 장차 발생한다면 사실상 전혀 더 이상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기보다는 차라리 전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