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분류/경영전략/혁신'에 해당되는 글 16건
- 머니볼_Moneyball | 2006/11/11
- [경영]매니지먼트 바이블 (3) | 2006/10/22
- 생각의 법칙 : 성공과 실패의 원인과 결과 | 2006/04/22
- Small Giants(규모 대신 위대함을 선택한 기업들) | 2006/04/19
- 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 | 2006/04/18
- HOW TO BECOME CEO | 2006/04/18
- 비즈니스와 축구 | 2006/04/17
- 삼국지 내용 중 전략과 관련 된 내용 | 2006/04/14
- 삼국지의 내용 중 인사와 관련된 부분 (1) | 2006/04/14
- THE BIG MOO | 2006/04/13
머니볼_Moneyball :: 2006/11/11 21:44

야구라고 하는 게임 속에는 보이지 않은 경영/경제의 논리가 숨어있다고 한다. 특히 메이저리그의 수백만 수천만불의 연봉을 받는 선수들을 스카웃하거나 찾아내는 일은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회사를 찾는 것과 비슷하다고 한다. 또한 가능성 있는 선수를 발굴해 최고의 선수로 키우는 것 역시 기업의 경영전략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 것이 요즘 메이저리그의 야구계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책은 모두가 무시하던 한 야구단의 성공신화라는 점에서 자칫 평범한 기업사례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CEO 빌리 빈은 130년 메이저리그가 신념처럼 믿고 있던 '투자한 자본만큼 결과는 얻어진다'라는 철학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저평가된 선수들을 발굴해 고액연봉의 선수들을 대체했고, 최적의 시기를 찾아 선수들을 트레이드함으로써 팀 전력 향상은 물론 구단의 안정적인 재정까지 확보했다. 그럼으로써 골리앗과도 같은 메이저리그 최강 팀들을 연파했던 것이다.
타자는 타율, 타점, 홈런수가 중요한가? 아니다 출루율과 장타율이 중요하다. 그중에서 출루율이 3배정도 더 중요하다. 투수는 강속구를 갖춰야 하는가? 아니다 타자를 속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팀타율이 중요한가? 아니다 팀이 얻어내는 총 점수가 중요하다.
통계적인 분석등을 통해서 나온 이러한 기준들은 훌륭하지만 저평가된 선수들을 데려와 오클랜드를 4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책은 비록 메이저리그만이 아니라 다른 비즈니스에서도 만연한 일반적인 상식들로 얼마나 편견에 사로잡혀 있을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만든다. 후발주자는 경쟁구도를 뒤엎을 수 있는 기준을 만들었을때 그리고 그 기준대로 실행하는 사람만이 결국 승리하고 돈을 벌게 되는 것이다. 평균이상의 투수를 데려와 마무리 투수로 세이브 숫자를 늘려서 비싼 값에 되파는 빌리 빈 처럼...
빌리 빈에게 팀의 모든 사람들은 주식과도 같은 존재였다. 저평가된 선수들을 찾아내 한껏 가치를 높인 다음 높은 가격으로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 이러한 규칙에 예외는 없다. 감독은 물론 팀의 단장인 그 자신마저도….
야구는 과학의 한분야이고
야구경기는 확률을 확인하는 과정의 하나일뿐이며
가능성의 법칙을 따져볼때
선수들 역시 놀랄 만큼 정확히
예측 가능한 패턴으로 움직인다.
[경영]매니지먼트 바이블 :: 2006/10/22 23:05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장 생활 몇 년 지나면 매니저에 대해 평가하거나 매니저급에 올라간 직장인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매니지먼트의 상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거나 궁금해 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질문에 가장 적합한 답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에서 보듯이 1부는 경영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2부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3부는 비전과 실행이라는 주제로, 4부는 최고 기업의 조건, 5부는 인사 관리에 대해 여러가지 지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매니저가 가져야 되는 매니지먼트의 스킬이 참 많구나하는 생각과 더불어 이렇게 많으니 제대로 하는 매니저가 드물겠구나하는 생각이 같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매니지먼트의 요소들을 아주 구체적이면서 요소요소의 포인트를 줘서 누구나 고민하거나 개발해야하는 방향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경영자는 한정된 정보를 가지고 제한된 시간내에 최선의 판단을 내려야 한다. 최고 의 경영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들이 바로 이렇게 하고 있으며,이들은 어느 정도의 판단이 내려지면 곧바로 빠르게 사업을 추진한다. 많은 양의 정보를 수집하고,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한번 내린 결정을 다시 평가하는 경여자들은 더 이상 유능하다고 볼 수 없다. P34
칭찬의 6가지 기술
1.빨리하라
2.진실되게 하라
3.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라
4.인간적으로 하라
5.긍정적인 기조를 유지하라
6.행동으로 유도하라 P67
생각의 법칙 : 성공과 실패의 원인과 결과 :: 2006/04/22 22:40

제임스 앨런 저/고명선 역
물푸레 | 2003년 09월
재미있는 구절I_P61
140여개의 특허와 30여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델코의 창립자 찰스 케터링. 그는 자신의 목표를 매일 한 가지씩 뛰어난 생각을 떠올리는 것으로 정하고 실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일년이면 300개가 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는 이를 위해 '생각하기 좋은 장소'를 정했습니다. 욕조 안, 차 안이 그의 사색장소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린 것은 생각의 장소에 자주 가는 습관 덕분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케터링은 그 친구에게 아름답고 비싼 새장을 사주었습니다. 친구는 그 새장을 거실에 매달아두었고, 새장을 본 손님들은 "새가 언제 죽었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집을 방문한 손님들마다 같은 질문을 하자 그 친구를 할 수 없이 작은 앵무새를 샀고, 케터링은 내기에서 이겼습니다.
'생각하기'도 훈련입니다. 갈고 닦으면 멋진 생각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만의 '생각 장소'를 정해놓고 그 장소에 자주 가보면 어떨까요.
생각뿐 아니라 '소망'도, '꿈'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 소망이, 그 꿈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해 놓고 가꾸면 이루어질 겁니다.
마음속에 새장을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그안에 담을 무언가를 갖게 마련입니다.
재미있는 구절II_p17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처럼 버려 둘 수도 있다. 하지만 가꾸든지 버려 두든지 반드시 싹은 돋아난다. 유용한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어디선가 쓸모 없는 잡초 씨가 날아와 무성하게 자라게 되는 것이다.
정원사가 자기 정원에서 잡초는 뽑아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꽃과 과일 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 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그릇되고 쓸데없고 불순한 생각들은 없애버리고, 옳고 유익하며 순수한 생각들의 꽃과 열매를 이상적인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 수있다.
Small Giants(규모 대신 위대함을 선택한 기업들) :: 2006/04/19 14:15

저자: Bo Burlingham
출판사: Portfolio Hardcover
모든 창업자들이 회사를 크게 성장시켜 기업공개를 한 다음에 지분을 처분한 돈으로 인생을 즐겁게 살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이와는 다른 궤도를 선택하는 기업과 창업자가 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은 회사의 규모를 키우는 것보다는 오히려 포커스를 좁혀 제대로 일하려고 노력한다. 이런 기업들은 일부러 사기업 형태를 유지하고 지배구조도 폐쇄적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 같은 소기업 혹은 '작은 거인'들은 미국 재계에서 떠오르는 세력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신 혹은 '비법'을 갖고 있다.
언론은 전체 기업 가운데 그 숫자가 별로 많지도 않은 공개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을 보인다. “기업은 성장하지 않으면 사라져야 한다”거나 “수익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등과 같은 일반적인 격언들은 대부분 공개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사기업은 규모를 키우지 않고도 건전한 수준의 수익을 영구히 창출해낼 수 있다. 사기업 소유주는 매출과 수익을 늘리기 위해 끝없는 압박에 시달릴 필요 없이 훌륭한 일자리 역할을 해주거나 넉넉한 삶을 누리게 해주는 회사를 만들 수 있다.
작은 거인들은 기업세계에 활력과 다양성을 제공한다. 이들은 기업이 과도한 확장이나 급격한 성장을 피했을 때 어떤 성과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작은 거인들은 '성공한 기업'이 한 가지 방식으로만 이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증명해준다.

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 :: 2006/04/18 19:41

먼저 <상자...>는 사람이 자기기만에 의해 소위 말하는 "상자"안에 들어가게 되고, 일단 "상자"안에 들어가게 되면, 부정적이고, 불합리한 사고와 행동만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궁극적으로는 상자 밖으로 나와 다른 사물과 다른 사람을 대해야 한다고 한다.
마치 Blanchard의 책을 읽듯, 현대판 구연 동화와 같은 전개는, 어떻게 보면 조금 유치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쉽게 읽히는 장점도 있다. 요약식으로 요점 몇가지를 나열해 보면...
<자기배반>
1.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반하는 행위를 '자기배반'이라고 부른다.
2. 내가 나 자신을 배반했을 때, 나는 나의 자기배반을 정당화시키는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3. 내가 스스로 정당화시킨 세상을 바라볼 때, 나의 현실 감각은 왜곡된다.
4. 그래서 내가 나 자신을 배반할 때, 나는 상자 안에 들어간다.
5.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상자들은 나의 생활습관이 된다. 그리고 나는 그 습관들을 항상 지니고 다닌다.
6. 상자 안에 있음으로써 나는 다른 사람들이 상자 안에 들어가도록 유도한다.
7. 상자 안에서, 우리는 상호 학대를 초래하고 상호 정당화를 획득한다. 우리는 상자 안에 계속 머무를 이유를 서로에게 제공하는 일에 공모한다.
<상자 안에서 소용없는 일>
1.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
2. 다른 사람들에게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3. 떠나기, 혹은 무솬심하기
4. 의사소통
5.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 동원하기
6. 내 행동 변화시키기
<자기기만을 이해하기>
1. 자기배반은 자기기만과 '상자'에 이르게 된다.
2. 상자 안에 있을때, 당신은 결과에 초점을 맞출 수 없다.
3. 당신의 영향력과 성공은 상자 밖에 있는 것에 달려 있다.
4. 다른 사람들한테 저항하는 것을 멈추었을 때 비로소 당신은 상자 안에서 벗어난다.
2. 아직 자기기만에 대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상자'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마라. 단신 자신의 삶 속에서 그 원리들를 이용하라.
3. 다른 사람들의 상자를 찾지 마라. 당신 자신의 상자만 찾으면 된다.
4. 다른 사람들이 상자 안에 있다고 비난하지 마라.
5. 당신 자신이 상자 밖에 머물도록 항상 노력하라.
6. 상자 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스스로를 포기하지 마라. 계속 노력하라. 나가려고 두드리면 상자 문은 열릴 것이다.
7. 당신이 상자 안에 있었을 때, 그 사실을 부인하지 마라. 반성하라. 그리고 나서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계속 전진하라.
8. 다른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그들을 돕기 위해 당신이 올바르게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라.
9.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돕고 있는지에 대해 유념하지 마라.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는지에 대해 유념하라.
HOW TO BECOME CEO :: 2006/04/18 13:19
본 도서는 CEO가 되기 위한 기본 지침을 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목차 자체가 하나의 지침이기 때문에 책 내용보다도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CEO가 되기위한 여러가지 지침을 주기는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활할 때 염두에 두고 생활하면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2. 다른 사람에게 불쾌한 글을 보내지 말라
3. 매일 한 시간씩 사색하라
4. <아이디어 노트>를 마련하여 적극 활용하라
5. 패거리와 함께 술을 마시지 말라
6. 흡연을 삼가라
7. 모든 회식에 참석할 필요는 없다
8. 금요일 점심 시간을 활용하라
9. 라이벌의 부하 직원을 당신 편으로 만들어라
10. 모든 이의 이름을 기억하라
11. 간접적인 사무직을 피하고 직접적인 생산직을 추구하라
12. 인사부가 당신의 경력을 구축해 주리라 기대하지 말라
13. 고객을 아는 것이 당신의 미래를 아는 것이다
14.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라
15. 고독하고 힘든 일을 하라
16. <근로자 격려를 위한 현장 순회>를 계획하라
17. 한 번 더 전화하라
18. 45분 일찍 출근하고 15분 늦게 퇴근하라
19. 일거리를 집으로 가져 가지 말라
20. 초대받는 데 필요한 <요건>을 갖춰라
21. 비즈니스 여행을 할 때는 상사의 근처 자리는 피하라
22. 객실에서 식사하라
23. 기내에서 불필요한 잡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일을 하라
24. <인사 파일>을 만들어라
25. 자필 편지를 보내라
26. 상사와 친구처럼 지내지 말라
27. 실책을 숨기지 말라
28. 두각을 나타내라
29. 휴가를 가지 않는 것은 무능력의 표시다
30. 상사의 요구에는 항상 <예>로 대답하라
31. 상사를 놀라게 하지 말라
32. 상사가 유능해 보이도록, 그리고 그 상사의 상사는 더 유능해 보이도록 해라
33. 훌륭한 상사가 실수하게 내버려두지 말라
34. 한 달에 한 번 도서관에 가라
35. 인생에 큰 의미가 있는 새로운 것을 매년 하나씩 추가하라
36. 다음 책들을 공부하라
37. 댄스 파티에 갈 때는 댄스 파티복을 입어라
38. 인재에 과감하게 투자하라
39. 근로자들에게 과도한 임금을 제공하라
40. 멈춰라, 주시하라, 그리고 경청하라
41. 무조건 애사심이다
42. <데이터 갭(Data Gap)>을 찾아 메워라
43. 사전 준비를 하라
44. 당황하거나 화내지 마라
45. 명료하게 쓰는 법과 명확히 말하는 법을 배워라
46. 모든 사람을 특별 대우하라
47. 다른 사람의 공로를 자기 것으로 가로채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공로를 인정하는 사람이 되라
48. 비공식적인 뜻밖의 보너스를 지급하라
49. 예의범절은 수지가 맞는 비즈니스다
50. 다른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10가지 말을 하라
51. 고생을 거부하지 말라
52. 시행착오를 거듭하라
53. 성급함은 낭비를 부른다
54. <좋은 것>은 가속화하라
55. 좋은 아이디어는 출처가 아니라 그 자체에 의의를 두어라
56. 권력 다툼에 휘말리지 말라
57. 샤프해 보이는 샤프한 사람이 되라
58. 훌륭한 상사를 본받아라
59. 예산을 초과하지 말라
60. 적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61. 중상모략을 일삼는 자를 단 한마디 말로 모략하라
62. 클럽의 멤버가 되어라
63. 구상은 완벽할 필요가 없지만, 실행은 완벽해야 한다
64. 자신의 실수를 자신 있게, 그리고 주의 깊게 기록하고 수집하라
65. 어제는 잊어라, 오늘을 살고 내일을 계획하라
66. 재미있게 웃으며 일하라
67. 가족을 최고의 고객처럼 대하라
68. 목표가 없으면, 영광도 없다
69. 항상 부하 직원의 배우자를 기억하라
70. 여업 사원의 시각으로 일을 보라
71. 사력을 다해 판매해라
72. 제국의 설립자가 되지 말라
73. 서류가 아니라 제품에 주력하라
74. 가르칠 기회는 스스로 배울 기회이자, 다른 이를 기드할 기회이다
75. <아이디어 킬러> 때문에 낙담하지 말라
기억하고픈 구절
비즈니스와 축구 :: 2006/04/17 10:44

저자: 테오 시어벌드,캐리 쿠퍼 공저 |
출판사: 맥스미디어 | 2006년 03월
이 책은 축구와 비지니스를 견주어 여러가지 전략적인 요소들을 창출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 코치 그리고 감독들의 성공 사례를 수집, 이를 개인의 역량 강화와 조직력에 적합한 행동 양식 그리고 역할별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축구와 경영의 실제를 알기 쉬운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내용은 이제 막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부터 최고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흥미를 가질 만 하다. 그런데 왜 ‘축구’라는 종목을 선택해 개인의 능력과 팀워크 그리고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축구는 뛰어난 개인의 능력과 잘 짜여진 팀플레이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때 최상의 실력을 발휘한다.
갈등대처를 위한 7A's
- Anger
화가 난 상태에서는 갈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없다. 당신과 상대편 모두 가라 앉을때까지 기다린다
- Audience
청중이 있을 때는 좋지 않다. 일대일 갈등은 비공개로 처리하라. 그것이 모든 사람에게 좋다. 동료들 앞에서 공공연히 한 직원을 비판하는 것은 좋은 관리자가 할 일이 아니다. 그것은 의도적인 모욕을 주는 행위이다
- Assertiveness
말하려는 내용을 신중하고 강력하게 주장하라.
- Authority
당신은 상사이고 그 문제점에 대해 논할 권리가 있음을 기억하라. 편견이 없고 공평하기만 하다면 여러분의 행동을 비판하지는 않을 것이다.
- Affirm
확인은 토론의 시작이다. 일어난 사실을 분명하게 이랴기하고 끝까지 그 사실을 중심으로 대화하고 판단하라.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이기 때문인다
- Avoid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을 피하라. 그 사람이 보여줄 행동과 태도에 대한 문제를 말할 때는 그 문제에만 집중하라
- Accomodate(배려)
반드시 상대방에게 자신들이ㅡ 행동을 정당화할 이유를 제시하거나 설명할 기회를 주어야한다. 하지만 장황한 변명을 받아들이지는 마라
삼국지 내용 중 전략과 관련 된 내용 :: 2006/04/14 16:58
(전략)
정치적 권력의 정당성은 종종 그 획득한 과정보다 획득한 뒤의 처리에서 결정되는 수가 있다. 부당하게 권력을 탈취했더라도 그 뒤의 업적이 볼 만한 경우와 정당하게 권력을 승계했더라도 그 뒤의 통치가 실패로 끝난 경우 가운데서 역사가 편드는 것은 대개 앞의 경우이기 때문이다.
(전략)
동탁이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 즐겨 사용한 수단은 공포였고 그의 통치는 이른바 공포 정치인 셈이었다. 하지만 백성들을 위압하고 적대 세력을 꺾는 데에 그 어떤 수단보다 빠르고 확실한 효과가 있는 것에 못지 않게 계속되기 어렵고 결말이 위험한 것이 또한 공포 정치이다. 공포 정치가 계속되기 어렵다는 것은 인간의 감각이 가진 마비란 특성 때문이다. 다른 감각과 마찬가지로 공포감도 거듭되면 마비되게 마련이다. 따라서 공포를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쪽은 거듭될수록 보다 강력한 자극을 줄 수 있는 걸 개발해야 하는데, 그것은 다만 보다 잔혹해지고 야만스러워지는 길뿐이다. 그러나 그 방법은 이미 공포감이 마비된 백성에게는 효과도 없이 이용하는 쪽만 광란적인 가학 심리로 몰아넣고 적대 세력에겐 한층 설득력 있는 대의명분을 무기로 주는 결과밖에 되지 않는 다는 데 공포 정치의 한계가 있다. 공포 정치의 결말이 위험스럽다는 것은 언제나 공포 정치가 비극적으로 끝난다는 데 있다. 정당한 승계가 아닌 권력의 상실은 대개 비극적이긴 하지만 공포 정치의 종말처럼 극단적이지는 않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 사용한 잔혹하고 야만적인 수단에 의해 무대에서 굴러 떨어지기 때문이다.
(정치)
황하가 아무리 흐려도 한가닥 맑은 흐름은 있게 마련이다.
(전략)
계략이라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읽어 거기에 대응해 펼치는 꾀요, 계략에 밝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밝게 읽을 줄 안다는 뜻도 된다. 비록 좋은 꾀보다는 나쁜 꾀를 더 자주 내는 이유(사람이름임)지만 사람의 마음을 밝히 아는 데는 역시 1급이었다. 남자를 갈라 놓는 데는 아름다운 여자를 쓰는 것보다 더 무서운 계교가 없다는 걸 잘 아는 그로서는 그대로 보아 넘길 수 없는 일이었다.
( 전략)
<조조와 곽가가 이각과 곽사가 싸우고(장안성변란) 있는 동안 처들어가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얘기하던 중 나온 이야기>"천하를 얻고자 하는 자에게는 스스로 다가가는 수고로움도 있어야 하지만 대로는 천하가 스스로 다가오도록 기다리기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이 주공에게는 바로 기다려야 할 때입니다" (만총(조조의 종사)이 서황(양봉 한섬을 섬기던 자)을 자기편으로 만들때 사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