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살인_경영전략편 :: 2006/04/04 13:00

Overview

  • 제목: 경영전략관련 촌철살인(寸鐵殺人)
  • 소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
 
  • 옛날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얘기가 있다.  누군가의 자서전이나 연설문에서 핵심을 찌르는 한 마디 한 패러그랩이 우리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는 가히 충격적이면서도 그 자극이 상당기간 지속되는 것을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여기에 이러한 충격과 자극을 주는 메시지를 모아서 인사/조직, 마케팅, 경영전략, 생산/기술파트로 정리했으니까 모두들 촌철살인의 경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Summary...

[경영/전략]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이란 끊임없는 창의적 연구를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며, 사람의 공동생활을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는 종합예술임을 믿어의심치 않았던,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자는 먼저 기본 방침을 정하고, 사람과 자본을 어떻게 조달할지, 어떤 공장을 지을지, 또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팔지를 백지상태에서 하나하나 그려가는 예술가이자 창조자라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던 그를 세상은 경영의 신 전당에 등극시켰다. 일본인들은 지난 1천년간 가장 위대한 경제인이라는 최고의 칭호를 그에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헌사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예술가이자 창조자,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경영자는 이와 같은 칭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경영자가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라는 많은 일들을 현실화 시킨, 경영자들에게 당연히 돌아가야 할 찬사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전략]보스는 단 한 사람

“보스는 단 한 사람, 고객뿐이다.

고객은 회장에서부터 하부의 구성원들까지 모두 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고객이 다른 곳에 돈을 쓰면 결국 우리는 일자리를 모두 잃을 수밖에 없다.

~ 샘 월튼, 월마트 창립자 겸 전 CEO

 

세계 최고 매출 기업, 월 마트가 그냥 만들어진 회사가 아니라는 것을 위 한마디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와 같은 생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고수할 수 있느냐 하는 것과, 조직의 모든 이가 이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는가에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영/전략]꽃밭에서 꽃을 가꾸는 사람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한 미래의 지식기반 경제에서 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인적자원의 개발, Empowerment이다. 경영자는 한 손에는 물 뿌리개를, 다른 한 손에는 비료를 들고 꽃밭에서 꽃을 가꾸는 사람과 같다."

~ 잭 웰치

 

읽어볼 때 마다 가슴이 뭉클한 글귀입니다. 자신이 가진 시간의 75% 정도를 인적자원 관련 업무에 쏟았다는 잭웰치.... 이 정도의 관심과 배려, 임파워먼트와 성장에 대한 지원이면 감동하지 않을 직원은 없지 않을까요? 진정한 리더십은 부하의 성장에 대한 아낌없는 배려와 성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경영/전략]덩치 큰 기업과 빠른 기업

“덩치가 크다고 해서항상 작은 기업을 이기는 것은 아니지만, 빠른 기업은 느린 기업을 언제나 이긴다.

~ 존 챔버스, 시스코 시스템즈 회장 

 

속도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장 대표적인 경구입니다. 제품의 수명주기가 급격히 짧아지는 시장 환경에 맞춰, 관료주의와 대기업병의 타파, 그리고 수평적 조직구축과 임파워먼트를 통해 실행의 속도를 높이는 것은 기업 경쟁력 제고의 첩경입니다.

[경영/전략]우리 회사 직원들은 하루에 3,000번의 실수를 한다.

다우 케미칼 초기 시절, 한 사람이 창립자 허버트 다우를 찾아와서 일자리를 청했다그가 자신의 능력을 강조하면서 자신은 일을 하면서 한번도 실수를 범한 적이 없었다고 하자...

“우리 회사는 3,000명의 직원들이 있소.  평균적으로 그들은 매일 3,000번의 실수를 한다오. 나는 완벽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들을 모욕할 생각이 없소”라고 말하면서 돌려 보냈다.

유독 실수에 대해서 우리나라와 서양 사람들간에 인식의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도 실수에 대한 관용, 실수를 통한 학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그럴 때만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이 과감하게 도전하는 문화배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경영/전략]SMART한 목표 설정

Specific (구체적일 것) : 정확히 무엇을 달성하려는가?

Measurable (측정할 수 있을 것) : 목표 달성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Achievable (달성할 수 있을 것) : 직원들이 해낼 수 있는 일인가?

Realistic (현실성) : 해당 상황에서 가능한 일인가?

Time-based (시기) : 언제쯤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우리는 늘 목표를 설정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Hope is not a Strategy라는 말도 있습니다. SMART한 목표 설정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책상 앞에 적어 놓을 만한 글귀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전략]내가 성공한 3가지 이유

"나는 하느님이 주신 3가지 은혜 덕분에 크게 성공할 수 있었다. 첫째, 집이 몹시 가난해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같은 고생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둘째,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몹시 약해, 항상 운동에 힘써 왔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셋째, 나는 초등학교도 못 다녔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다 나의 스승으로 여기고 누구에게나 물어가며 배우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숙연함이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100% 동감합니다. 젊어서 주어지는 시련만큼 리더를 단련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경영/전략]실수를 인정하는 것

“경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은 실수를 인정하면 어렵게 얻어낸 존경심을 잃지 않을까 염려합니다하지만 실제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강함과 성숙함, 공명정대함의 표시입니다”

~ 인텔의 전 회장 앤드류 그로브 (Andrew S. Grove) 

 

실수를 인정하여야만 재빨리 수정할 수 있습니다체면 때문에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큰 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매몰원가의 고집, 철수장벽등이 경영자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고집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영자가 자연스럽게 실수를 인정할 때, 종업원들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 도전합니다.

[경영/전략]특정 주제에 모든 사람이 동의한다면

“어떤 일에 대해 모든 팀원이 동의한다면, 최종 결론을 미루고, 그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이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나타날 때 까지 시간을 가져야 한다”

~ 알프레드 슬로안 2, GM 회장 간부회의 석상에서 

저는 이 글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회의의 목적이 합의 도출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쉽게 합의를 도출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데, 모두가 동의하는 안건은 문제가 있으니, 반대자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니! 대가의 힘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경영/전략]기업성장이 정체되는 이유

기업성장이 정체되는 이유는 시장이 성숙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경영을 잘못했기 때문이다그리고 경영실패의 모든 책임은 기업 전반의 정책을 결정하는 경영자에게 있다.

~ 테오도르 레빗(Theodore Levitt)의 근시안적 마케팅(Marketing Myopia,1975)

 

산업간 수익률 차이보다는 산업 내 우수기업과 열위기업간의 수익률 차이가 더 크다고 합니다서두칠 이스텔시스템즈 사장께서도 사양산업은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산업자체의 매력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경영자와 그 구성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영/전략]자네 교육비가 겨우 1,000만 달러

예전에 유망한 젊은 경영자가 실패한 계획으로 회사에 1,000만 달러의 손실을 입힌 적이 있었다젊은이는 왓슨이 당연히 자신을 해고할 거라고 생각했다. 왓슨은 이렇게 말했다.

“너무 걱정하지 말게. 자네를 교육시키는데 단돈 1,000만 달러를 투자했을 뿐이니까!

~ IBM 창립자 톰 왓슨(Tom Watson Sr.) 

 

실패와 이로부터의 학습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보내드렸습니다. 위험 감수는 혁신과 학습을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실패에 대한 가치관을 바꿀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경영/전략]비전, 아직 보이지 않는 것을 미리 보는 것

디즈니월드가 문을 열었을 때 월트 디즈니는 이미 죽고 없었다그 행사장에서 아내가 그를 대신하여 연설하게 되었는데 청중 앞에 그녀를 소개한 사람이 “디즈니 여사, 디즈니 씨가 이것을 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라고 말하자  그녀는 대답했다 ”그 양반은 우리보다 먼저 보고 가셨답니다“   

남들은 볼 수 없는 미래를 먼저 보고, 그것을 향해, 전체 조직원의 힘을 한 군데로 결집시켜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경영자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경영/전략]위기의식과 경영

회사가 위기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종업원의 사기는 확실히 둔감해져 수익성 있는 회사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를 놓치게 된다때문에 위기감을 체계적으로 유지하는 일은 기업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 카를로스 곤 일본 닛산 자동차 사장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싫어하기에, 변화를 위한 첫 번째 조치는 모든 직원들이 위기의식을 공유하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위기가 눈앞에 닥쳐야만 비로소 사람들은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없는 위기도 만들어 내는 경영자가 진정 위대한 경영자입니다

[경영/전략]만족하지 마라- 성공이 당신을 죽일 수 있다

분명 성공은 더 큰 성공을 낳을 수 있지만, 당신이 성공에 만족하지 않은 경우만 그렇다. Oliver Wendell Holmes박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라고 썼다. 리더로서 당신은 성공에서 안전함이라는 환상과 싸워야 한다.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경험한 성공과 실패 중 어느 것이 더 값진 것일까요? 성공은 자신감 증대요인으로만, 그리고 실패는 더 없이 소중한 배움의 기회로 삼는다면 둘 다 가치가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톰 콜라르는 ”성공은 여행이지 목적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경영/전략]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르는 이유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어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 잭 웰치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중 

[경영/전략]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종

‘결국 살아남는 종은 강인한 종도 아니고, 지적 능력이 뛰어난 종도 아니다변화에 가장 잘 대응하는 종이 종국에는 살아남는 것이다.

~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자주 인용한다는 찰스 다윈의 진화론중 일부 

 

21세기 경영환경을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급속히 변화하는 글로벌 무한경쟁’이라는 말로 표현이 가능합니다이런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환경을 쫒아가는 것이 아니라, 외부 환경보다 더 빨리 변화해야 합니다.

[경영/전략]성공은 어설픈 교사다

‘성공은 어설픈 교사다. 현명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에게는 실패란 없다고 확신하게 만든다’

~ 빌게이츠 마이크로 소프트 회장 

무엇인가 성공했을 때나 높은 평가가 집중될 때야말로 실은 가장 위험한 상태입니다. 실패가 없으면 우쭐해서 자만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성공의 비결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성공으로의 길은 막힌다.’는 루 거스너, IBM 전 회장의 말도 같은 의미로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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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실패를 날려버린 가치있는 재앙

1914 12, 에디슨의 실험실은 화재로 사실상 전소되었다. 67세의 나이에, 그간의 에디슨의 거의 모든 작업들은 화염속에 다 타버리고 말았다. 다음날 아침, 에디슨은 폐허를 바라보며 말했다.

“재앙도 가치가 있구만. 내 모든 실패들이 날아가 버렸으니, 새로 시작하게 해주신 신이여 감사합니다” 화재 후 3주만에 에디슨은 그의 첫 번째 측음기를 선보였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성공확률이 비관적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를 ‘보다 나은 미래와 나를 훈련하기 위한 기회’라는 낙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과 조직에게는 시련은 오히려 값진 보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경영/전략]평범한 성공은 벌한다.

‘시드니에서 세미나를 개최했을 때,, 나는 실패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실패가 없으면 혁명은 없다고 말했다그렇지만 뛰는 사람 위에는 나는 사람이 있는 법, 세미나에 참석했던 필 대니얼스는 자신의 경영방침을 이렇게 말했다. ‘눈부신 실패에는 포상을 내린다. 그러나, 평범한 성공은 벌한다’. 나의 완패...

~ 톰 피터스

평범한 성공을 계속 쌓아올리느니, 차라리 눈 부신 실패를 하는 것이 낫다는 경영철학, 정말 멋있습니다리더가 탁월함을 추구하지 않고 평범함을 추구하면 결코 위대한 승리를 만들 수 없다는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경영/전략]진정 어려운 것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결정하는 것

‘무엇을 해야 할까를 결정하는 것은 간단하다. 오히려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를 결정하기가 더 어렵다.

~ 마이클 델, 델 컴퓨터 회장 

 

경영전략의 대가인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는 ‘전략의 핵심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선택하는데 있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철학자 스피노자도 ‘전부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한 이룰 수 있는 결심은 한가지도 하지 못한다’라고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경영/전략]용암처럼 솟구치는 열정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직업을 갖고 있다매일 일하러 오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거기엔 항상 새로운 도전과 기회와 배울 것들이 기다리고 있다만약 누구든지 자기 직업을 나처럼 즐긴다면 결코 탈진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

 

탁월한 리더들은 하나같이 자기 일에 대해 용암처럼 솟구치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미국 최고경영자 연구기관인 스펜서 스튜어트는 미국에서 존경받는 50 CEO들의 가장 두드러진 공통점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타는 열정이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CEO 본인들만 열정을 가질 것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영/전략]24시간안에 미래가 들어올 시간 비워놓기

미래의 리더는 공부하는 시간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시간 확보가 관건인데, 회사에서 CEO가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일을 챙기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24시간이라는 시간표 안에 미래가 들어올 수 있도록 시간을 비워 놓아야 한다.

~ 황주홍 교수 

 

CEO가 바빠서는 안된다고 성공한 CEO들은 말합니다아직 성공하지 못한 CEO들은 너무 바빠서 경황이 없다고 말합니다저도 매일 매일 너무나 바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CEO의 시간과 관심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원중 하나입니다. 가장 중요한 자원을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입니다.

[경영/전략]커뮤니케이터로서의 최고경영자

‘나는 GE가 추진하는 모든 일에 가장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나는 어떤 아이디어나 메시지를 조직 전체에 전달하고자 할 때 한번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해본 적이 없다. 나는 어떤 중요한 아이디어가 있으면그것을 수년에 걸쳐 온갖 종류의 회의 때마다 수없이 반복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 나중에는 아예 신물이 날 정도였다.

~ 잭 웰치 

 

‘나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종종 과도한 면이 있었고, 어쩌면 강박관념으로까지 보였을지도 모른다.’고 잭 웰치는 말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모든 조직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웰치 처럼, 핵심 가치, 비전, 신념, 핵심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전파하고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경영/전략]행복으로 가는 두 가지 단순한 원리

행복으로 가는 길은 단순한 두 원리에 있다자신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것, 그리고 자신이 잘 해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라그것이 무엇이지 알았으면, 모든 정신, 에너지, 야망, 타고난 능력을 거기에 쏟아 부어라.

~ 록펠러(John D. Rockefeller) 

 

적극적 사고방식의 작가 노만 빈센트 필(Norman Vincent Peale)"좋아하니까 하게 되는 그런 일을 하라. 그러면 성공은 저절로 따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열정과 에너지를 그것에 쏟아 부을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경영/전략]의사소통에서 당신이 범할 수 있는 최대 실수

“설득력 있는 의사소통에서 당신이 범할 수 있는 최대 실수는 당신의 견해와 감정 표현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 주며, 이해해 주는 것이다.  당신이 자기 말을 이해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사람들은 당신의 견해를 이해하려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 펜실베니아대 교수, 데이빗 번스 

 

리더십에 관한 학습을 하면서 크게 배우고 깨달은 것 중 하나가, 바로 경청의 중요성입니다.

많은 다짐과 각오에도 불구하고, 경청을 잘 못해 고민입니다.

[경영/전략]위기의식의 공유, 조직혁신의 첫 걸음

조직 혁신을 시도하려 할 때 우리가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동료 경영진이나 직원들에게 충분한 위기의식을 불어넣기도 전에 혁신을 시작해 버리는 것이다. 이런 실수를 범하는 것은 매우 치명적인데, 자만심과 무사안일이 팽배해 있는 조직에서 경영혁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존 코터 하버드대 교수 

 

공멸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 때문에 위기가 전파되는 것을 오히려 걱정하고 방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확언컨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첫 단계는 위기의식의 전파와 공유입니다.

위기의식이 없이는 변화하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것이 인간의 기본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전략]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막연한 계획은 막연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막연한 계획은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한다.

~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저자 강헌구 교수 

 

구체적이면서 눈에 보이는 확실한 개인 비전의 수립이야 말로, 자신을 리더로 성장시키는 첫 번째 요인이라 합니다.  10-15년 후의 명확한 비전을 책상위에 써서 걸어놓지 않고는 성공하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도 명백한 사실이 아닌가 합니다.

[경영/전략]우리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는 것

1999년 잭 웰치 회장의 한국 방문시, 한 경영자가 물었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의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로 선정된 리더십 비결이 무엇입니까?  웰치 회장의 답변이 이색적이었다 ”딱 한 가지입니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고, GE의 전 구성원은 내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비전의 중요성은 모두들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전이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비전의 핵심은, 제대로 된 비전 설정 (어디로 가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과 비전 공유(구성원이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는 것)이라 볼 때,

잭 웰치의 말은 핵심을 꿰뚫고 있습니다.

[경영/전략]특별한 회사라는 인식을 갖는 것

”우리가 단지 평범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저 평범한 회사에 머물고 말 것이다.  IBM은 특별한 회사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일단 당신이 그런 의식을 가지게 되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 힘을 내서 일하는 것이 매우 쉽다.

~특별한 기업 IBM. 이라는 창립 75주년 기념사에서, 토마스 왓슨 전 회장

직원들이,특별한 회사 혹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돈 보다 중요한 것이 자부심입니다. 이런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회사라면, 개인이나 회사나 진짜로 특별해 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경영/전략]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기록하고 잊어라.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 비결은 바로 메모 습관에 있다” 

~ 사카토 케지 

 

복잡한 머리를 비워야 창의적 아이디어가 솟아나는 것은 제 경험으로도 맞는 거 같습니다좋은 아이디어는 어느 순간 갑자기 왔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속성이 있습니다생각이 떠오를 때 5초안에 메모할 수 있는 장비(?)를 몸에 지녀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경영/전략]신규사업에서의 성공 원칙

이랜드는 많은 신규 사업에서 성공도 하고 실패도 했다. 거기서 하나의 공통된 원칙을 발견했다. 사업 성공이나 돈을 벌려는 목적이 우선한 경우 대부분 실패한 반면, 고객의 불편을 발견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비즈니스가 시작된 경우에는 대부분 성공의 결과를 낳았다.

~ 이랜드 박성수 회장 

 

박성수 회장은 고객은 누구나 ‘고객을 돈벌이 대상으로 여겨 잇속을 챙기기보다, 진심으로 고객을 염려하고 도와주려는 사람을 좋아하고 자주 찾게 된다. 그런 면에서 모든 고객은 이기적이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는 사람은 이타적 공급자가 되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설명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경영/전략]경영자의 책임 - 1949 Version

경영인들은 회사 주주들에게 돈을 벌게 해주는 것 이상의 책임이 있다. 우리는 종업원들에게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인식시켜야 할 책임과 그들의 노동의 결과로 얻어진 성공을 절대적으로 같이 나눠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할 책임도 있다. 또한 더 나아가 고객에 대한, 즉 사회에 대한 책임도 있다.

~ 1949, 데이비드 패커드(HP 공동 창업자)

 

단기적 이익 창출과 장기적 관점의 핵심 가치를 제고시켜야 하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고경영자에게 주어진 책무입니다. Built to last 저자 짐 콜린스는 이익을 넘어

핵심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의 생명력이 훨씬 더 강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경영/전략]업무 진행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어떤 일이 얼마만큼 진전되었는지 직원 모두가 알아야 한다그래야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은 마음도 생겨난다. 얼마나 시급한지, 재정여건은 어떤지를 있는 그대로 털어 놓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