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 2006/05/09 12:50

저자 : 다이앤 디레스터(역자 : 심재우)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가격 : 15.000원(359쪽)
출판일 : 2006년 04월
어떤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서 청중의 호응을 얻고 그들을 설득할 것인가? 이 문제는 프레젠테이션 초보자는 물론이고 경험자도 늘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다. 청중을 설득하려면 크게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데, 바로 '효과적인 전달 스킬'과 '알찬 내용'이다.
AT&T, IBM, 로이터, JP모건, NBA 등 유수의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코치해 주는 저자는 '전달 스킬'에 중점을 두어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강화하라고 주문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전달해야만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고 내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키우려면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종합적인 ‘스킬’을 갈고 닦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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