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화두입니다. 부모들은 한결같이 내 아이가 건강하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능력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수입의 대부분을 아낌없이 교육비에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이런 바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당수의 아이들이 공부 때문에 열등감과 좌절감을 느낄 뿐 아니라 부모를 그저 '돈만 갖다 주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대학입시라는 명분 하나로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을 오로지 공부하는 데만 집중시켜왔습니다. 충분히 사유하고 꿈꾸고 뛰어 놀아야 할 시간을 모두 이 다음에 좋은 대학에 들어간 뒤로 미뤄 둔 결과 인생의 항로를 결정하고 그 깊이를 추구해야 할 시기에 때늦은 사춘기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로 갈수록 무엇이든 적당히 해내는 우등생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그 동안 아이의 장점을 강화하기 보다는 약점을 보강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 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시간과 노력을 들여 약점을 보강한다고 해도 그것을 결코 강점이 될 수 없습니다. 장점을 더 갈고 닦아야 진정한 자신만의 브랜드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주기 위해서 부모는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대가 아이들의 꿈은 부모의 욕망으로 얼룩지기 쉽습니다. 부모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틀에다 아이를 집어 넣고 일방적으로 재단하기 시작하면 아이는 꼭 그만큼만 자랍니다.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놀지도 못하게 하는 부모가 있다는데 그것만큼 아이의 뇌 발달에 치명적인 것은 없습니다. 정말 현명한 부모는 아이의 놀 권리를 빼앗지 않습니다.자신감만 있으면 공부는 자기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아이들입니다. 말 잘 듣고 착하게 보이는 아이들일수록 내면에는 항상 자기와의 갈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뇌는 사랑 받기 위해 본능적으로 부모에게 모든 것을 맞추려는 나름의 생존 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지금부터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느끼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남의 것을 베끼거나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입니다. 그렇다면 창조성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까요? 나는 그 답을 '뇌'에서 찾았습니다. 자신의 뇌를 믿고 집중하기 시작하면 똑같은 일도 즐겁고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성취감이나 자신감도 높아집니다. 뇌는 주인이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잘 쓰기 위해서는 먼저 뇌를 알고 뇌와 친해져야 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최선을 다해 자녀를 키워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그 때는 분명히 아이의 두뇌 생리에 맞지 않는 방법을 쓴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자식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아이의 뇌를 망치는 원인이 될 때가 많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기억력이나 암기로 이상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중요해집니다. 사회가 복잡해지고 변화의 흐름이 가속화될수록 단답형의 사고가 아닌 지식과 체험, 직관력을 총동원한 통합적인 사고력이 요구됩니다.
미국 시카고와 시애틀의 교사들은 뇌 호흡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기산점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는 2004년 7월29일부터 8월 5일까지 뇌 호흡의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것을 공식적으로 기리기 위해 국제 뇌 호흡 주간(International Brain Respiration Week)을 선포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뇌 호흡은 미국 외에도 캐나다, 영국, 일본, 브라질, 독일 등에서 일반인들에게는 두뇌건강법으로 교사들에게는 뇌 기반 교육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HSP(Heightened Sensory Perception)는 '고등감각인지'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오감 너머에 있는 새로운 감각을 개발함으로써 우리가 일상적으로 지각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서도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현상을 말합니다. 재가 생각하는 최고의 HSP는 자기 머릿속으로 상상한 것을 현실화시키는 능력입니다. 꿈을 현실로 구현해 내는 것, 사실 그것 이상의 HSP는 없습니다. 부모의 삶은 그 자체로 아이의 뇌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나는 여러분이 아이의 스승이 되겠다는 부모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정립해 쓰면 합니다. 아이의 두뇌환경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와 경험을 제공해 주고 아이의 뇌 상태가 어떤 것도 수시로 관리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자신을 바라보는 거울로 삼는다면 아이는 물론 여러분의 인생도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나는 아이의 스승이 되겠습니다.
나는 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겠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뇌와 대화하는 법을 가르치겠습니다
나는 아이를 복 받는 체질로 키우겠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너는 할 수 있어'하고 자신감을 심어 주겠습니다
나는 아이의 체력, 뇌력, 심력을 길러 주겠습니다
나는 아이의 꿈과 상상력을 존중하겠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먹히고 입히고 육신을 기르는 일 뿐만 아니라 아이의 정신을 기를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역할과 스승의 역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승은 참 아버지, 참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삶에 대한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아이의 스승이 되겠다고 다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아버지다워지고 어머니다워집니다. 철학이 있을 대 마음이 흔들리거나 기죽지 않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자녀를 교육할 수 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는 아이의 영혼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고귀하고 높은 뜻 앞에서 순수하게 전율합니다. 그 감동이 전해지면 아이는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공부에만 전념할지 모릅니다. 마땅한 답이 생각나지 않을 때는 "글쎄, 왜 공부하는 걸까?" 너는 이세상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할 일이 있어서 온 사람이다. 그게 뭔지 함께 답을 찾아보자" 라고 질문을 다시 던져줘도 좋습니다.철학은 한 사람의 그릇을 만드는 바탕이 됩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물을 컵에 받을 것인지. 양동이에 받을 것인지 그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다기는 빗물의 양이 달라집니다. 뇌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지혜와 능력을 100%발휘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큰 과제가 있어야 합니다. 남보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나와 남을 두루 이롭게 하고 더 나아가 인류와 지구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 공부하겠다는 목표가 있을 때 뇌력이 커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이나 감정, 생각, 신념, 행동은 모두 에너지 상태로 뇌에 전달됩니다. 사랑, 평화, 미움, 분노, 이기심, 질투심, 자만심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 차제가 모두 에너지입니다. 부모가 긍정적인 신념을 품게 되면 자기 자신은 물로 아이의 몸과 뇌에도 맑은 에너지가 전해지고 반대로 부정적인 감정을 품게 되면 탁한 에너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많은 부모들이 책임과 의무라는 강박관념과 긴장에 시달리면서 몸 속의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충만하지 않으면 아이들과도 잦은 충돌과 갈등을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뇌 호흡을 하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상상력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기를 느낄 줄 아는 감각을 터득해야 합니다. 기 감각을 모르는 사람에게 기를 느끼는 것이 초능력에 가까운 엄청난 일처럼 여겨질 수도 있지만 사실 기를 느끼는 것은 신기한 일도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사람을 비롯해 모든 생명체는 자신이 의식하건 못하건 기운에 의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를 터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신체에 의식을 집중하는 훈련을 해 보는 것입니다.
아이의 뇌 속에는 여러분과 똑같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완벽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이를 뇌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뇌가 완전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는 것이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서 그 잠재력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뇌는 내가 아니라 내 것'이라는 자각이 있을 때 뇌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뇌가 내 것이 되면 뇌 속에 살고 있는 생각과 감정도 당연히 내 것이 됩니다. 아이를 뇌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 거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 집중을 통해 자기 자신과 만날 때 거기서부터 아이디어가 나오고 뇌가 개발되기 시작합니다. 또 그렇게 집중된 에너지로 다른 일에도 도전해 볼 의욕을 낼 수 있습니다. 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생각에 주의해야 하고 편견과 습관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때 자기를 움직이고 있는 실체, 즉 자기 안에 남과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영혼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때라야 비로소 뇌의 주인으로서 자기 방식대로 자신의 삶을 힘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뇌를 잘 쓰기 위해서는 뇌와 친해져야 합니다. 사람을 사귈 때와 마찬가지로 뇌도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자주 교류할 때 빨리 친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뇌에게 인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하거나 밥을 먹기 전에 가령 ' 나 이제 밥 먹는다. 준비해라'하고 잠시 준비할 시간 여유를 주는 것도 뇌를 잘 쓰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뇌와 대화를 나누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더 독창적이고 창조적입니다. 남의 시선이 아닌 자기 방식대로 세상을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뇌와 대화하기 위해서는 뇌에 대한 느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에 대한 느낌을 익히는 데는 3가지 차원이 있습니다. 첫째는 뇌의 물리적인 느낌을 느끼는 것입니다. 두피와 두개골, 머리의 무게 ,온도, 주요 혈리, 통증 등 머리 부위의 느낌을 느끼는 것입니다. 둘째는 뇌의 에너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서 가볍다, 맑다, 사원하다, 뜨겁다 등 뇌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느끼는 것입니다. 세째는 뇌를 드나드는 정보들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뇌 속을 드나드는 수많은 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의식할 수 있다면 뇌가 가진 기능과 파워 그리고 귀중한 시간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칙4 예절, 정직, 성실로 복 받는 체질을 만들어라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부모는 아이를 복 받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부모입니다. 복 받는 체질의 첫 번째 원칙은 예절입니다. 예절은 제대로 사랑 받고 제대로 사람을 전하기 위한 지혜입니다. 모든 생명은 사랑과 관심 속에서 성장합니다. 예절 바른 아이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신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되돌릴 줄 압니다. 복 받는 체질의 두 번째 원칙은 정직입니다. 우리의 뇌는 정직할 때 즉 말과 행동이 일치할 때 주인의 진의를 파악하고 최고의 두뇌 파워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정직한 것이 체질이 되면 깊은 잠재의식에 따라 바른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생각의 속도가 빨라져 업무나 일의 능률이 몰라보게 올라갑니다. 이것이 '정직함'이 주는 선물입니다 복 받는 체질의 마지막 원칙은 성실입니다. 성실은 하겠다고 한 것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하고, 그 말한 바를 지키는 데 창조의 비밀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약속이라도 어김없이 지키는 성실한 태도를 보여줄 때 우리의 뇌가 주인을 완전히 믿게 됩니다. 뇌의 기능과 에너지를 100%사용하기 위해서는 뇌와 한 약속을 지키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원칙5 '너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줘라
자라나는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너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뇌에 있는 긍정적인 회로를 활성화시켜 두뇌작동을 좋게 하지만 스트레스나 분노, 실망감은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뇌 회로를 엉키게 만들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합니다. 자부심이 없는 부모는 항상 남을 의식하면서 살아갑니다.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기 위해 자신의 관념에 따라 아이를 재단하게 되고 결국 아이가 자기 자신을 좋아하기 보다 남을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며 방어적인 사람으로 자라게 합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스스로를 믿어주고 사랑해 줄 때 몸의 에너지가 살아나고 기운이 커집니다. 사랑과 믿음이 있는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칭찬입니다. 칭찬은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뿐 아니라 폭력적이거나 충동적으로 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세상을 신뢰하며 살아갈 무한한 힘을 공급해 줍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칭찬을 통해 아이의 좋은 면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의욕을 자극하여 스스로 행동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칭찬을 받게 되면 뇌에서는 도파민이라는 쾌감호르몬이 분비되어 '다음에는 더 잘해야겠다'라는 의욕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체력은 학습의 질을 결정합니다. 몸을 움직여 주면 신경 기능이 좋아지고 그 자극이 대뇌로 전달되어 뇌가 활성화됩니다. 체력은 근육과 심장의 꾸준한 단련을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을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뿐 아니라 자기조절 능력과 성실성, 책임감과 의지력을 단련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뇌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질 좋은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뇌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자기 선언문을 작성하게 하고 낭송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기 선언문은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미리 약속하는 것입니다. 자기 선언을 반복하다 보면 자기 비하의 말이나 부정적인 정보가 사라지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정보가 몸에 습관처럼 배게 됩니다. 심력은 영혼의 자각으로 부터 나오는 힘이고, 자기 자신의 본래 성품에 뿌리를 둔 힘입니다. 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외부로 쏠렸던 시선을 내부로 돌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허상이 아닌 실체, 즉 삶의 본질과 가까워질 때 심력 지수가 올라갑니다
아이들과 장래 희망이나 꿈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꿈도 들려주고 아이의 꿈도 들려주면서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주십시오. 꿈은 아이의 성장에 방향성을 잡아주고 영혼을 자라게 하는 정신적인 영양분입니다. 뇌는 상상과 현실을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꿈꾸고 상상하게 하십시오. 머릿속으로 꿈을 이룬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렇게 될 것을 믿고 성과가 현실로 나타날 때까지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꿈과 상상은 잠자고 있는 뇌의 90%를 흔들어 깨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입니다. 창조는 상상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단순히 욕구가 있는 것과 그 욕구를 실현하는 모습을 그릴 수 있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려낼 수 있을 때 우리는 목표를 정할 수 있고 행동할 방향을 알게 됩니다. 무엇보다 상상을 할 때는 뇌파가 안정된 알파 파에서 지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가능한 실감나게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