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 만들기 적립식펀드가 최고다 :: 2006/04/28 13:16

한스미디어 / 2005년 1월
불과 1년만에 가입자 60만명 돌파, 2005년 1월 현재 판매잔액 2조원!
적립식펀드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금융관계자들은 이 열풍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선진국처럼 하나의 투자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저금리와 고령화는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은행의 적금보다는 수익성이 높고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위험성이 낮은 적립식펀드야말로 일반인들이 목돈만드는 데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탄탄한 투자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찍부터 적립식투자가 보편화된 외국 선진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적립식펀드가 도입된 지 불과 1년 밖에 되지 않았다. 때문에 이런 선풍적인 인기에도 불구하고, 일반투자자는 물론 금융기관의 재무설계사들조차 적립식투자가 뭔지, 왜 필요한지, 또한 어떻게 투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체계적인 지식을 갖지 못한 채 무작정 수익만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저자들은 2004년 적립식펀드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됐을 때부터 적립식펀드 기사를 써온 펀드전문기자이자 자타공인 적립식펀드 전문가들이다. 이 책에서 이들은 적립식펀드의 인기만을 고려하여 중요성과 장점만을 부각하지 않고, 객관적인 기자의 시각으로, 투자자들이 적립식 펀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적립식 펀드에 관한 총체적이고 심층적인 설명 외에도, 일반인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적립식'이라는 형식을 이용한 다양한 투자기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적립식투자에 관한 한 이 이상의 내용은 있을 수 없는, 가히 적립식펀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